추악한 전쟁

  • 논픽션 : 추악한 전쟁 Ache를 가다
    한국민족연구원 민족연구 강권찬 ( Kang Gwon Chan ) 한국민족연구원 민족연구 강권찬 ( Kang Gwon Chan )
  • 아르헨티나의 군부 독재와 ‘추악한 전쟁’의 청산
    <아르헨티나의 군부 독재와 ‘추악한 전쟁’의 청산> 사학과 김진실 <‘추악한 전쟁’(1976~1983)의 청산> 1. 추악한 전쟁 -1976년 3월 24일 호르헤 비델라를 필두로 한 아르헨티나의 군부세력은 자신들이 정한 ‘정의’의 기준에 따라 수많은 이들을 납치, 살해, 실종자로 만들고, 노동계급과 청년층에 조직적인 테러를 가함&불순분자로 지목된 활동가와 그 가족에 대한 납치, 고문, 구타, 암살, 폭탄테러, 영?유아 탈취라는 희대의 범죄 행위가 거리낌 없이 자행됨. 2. 알폰신 대통령 시기 -말비나스 전쟁에서 패배한 군부 통치자들이 물러나고 1983년 12월 라울 알폰신의 민선정부가 들어선 뒤 <실종자 진상조사 국가위원회>의 활동과 후속 인권 재판을 통해 공식적인 청산 대상이 된 “추악한 전쟁”?But,
  • ‘추악한 전쟁’의 상흔 : 실종자 문제와 아르헨티나 〈오월광장 어머니회〉..
    This article focuses on how the Argentines have come to terms with their tragic past, especially the issue of the disappeared sprung out of the Dirty War period, a time of military state terror. The case of Asociación Madres de Plaza de Mayo, a group of mothers of the desaparecidos, shows to what extent the efforts to cure and mourn the victims as well as inquiring into the past affairs, punishmen
  • [아르헨티나][아르헨티나정권]아르헨티나의 역사, 아르헨티나의 시기별 정권..
    아르헨티나의 역사, 아르헨티나의 시기별 정권, 아르헨티나의 추악한 전쟁, 아르헨티나의 독재자, 아르헨티나의 과거청산, 아르헨티나의 군사정권시대 실종사건 배상판결 분석 Ⅰ. 개요 Ⅱ. 아르헨티나의 역사 Ⅲ. 아르헨티나의 시기별 정권 1. 페론정권(1946?1955) 2. 페론 재집권(1975?1983) 3. 알폰신정권(1983?1987) 4. 메넴정권(1987?현재까지) Ⅳ. 아르헨티나의 추악한 전쟁 Ⅴ. 아르헨티나의 독재자 Ⅵ. 아르헨티나의 과거청산 Ⅶ. 아르헨티나의 군사정권시대 실종사건 배상판결 참고문헌 Ⅰ. 개요 정치발전론에 있어 아르헨티나는 아시아나 아프리카의 저개발국가와는 다른 몇 가지 의미를 지닌다. 그것은 아시아, 아프리카의 경우 식민본국과의 착취구조와는 달리, 아르헨티나는 식민지배가 결과적으로는
  • 아르헨티나와 멕시코의 ‘추악한 전쟁’청산의 최근 동향 (The Recen..
    This article examines the Argentine case of coming to terms with the Dirty War from 1976 to 1983, during which period the military junta carried out repressive politics of anti-subversion in an unprecedented manner. Although the Alfonsín government tried to elucidate the Dirty War crimes by establishing CONADEP that would finally submit an official report titled Nunca Más, it had to negotiate the
  • 아르헨티나의 과거사 청산
    아르헨티나의 과거사 청산 1. 추악한 전쟁 (Guerra Sucia)의 개요 1) 쿠데타의 발생 20세기 초 세계 5위 안에 드는 경제 대국이었던 아르헨티나는 대공황 이후 만성적인 경제 문제에 시달렸다. 이와 같은 불안한 나라 사정 때문에 아르헨티나는 군부와 민선 대통령의 정권 장악이 번갈아 일어나곤 했다. 아르헨티나의 오래된 이런 역사적 흐름은 1973년 집권한 후안 페론의 정권이 극심한 좌, 우의 대립과 경제사정 악화 속에 붕괴되고 1976년 군부가 쿠데타로 정권을 잡으면서 다시 반복되게 된다. 2) 인권 유린의 실상 정권을 잡은 군부는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 의회를 해산시키고 기존 법령을 폐기했다. 또한 언론을 통제하고, 좌파 게릴라의 척결을 내세워 수많은 반대세력 측 사람들뿐만 아니라 사회운동을 하던
  • 『추악한 미국인』(1958)의 번역과 동아시아의 추악한 일본인, 중국인,..
    이 연구는 『추악한 미국인』을 포함한 ‘추악한 시리즈’가 ‘한국’에서 번역되는 맥락과 의미를 분석하고자 했다. 이를 통해 『The Ugly American』이 동아시아 각국에 번역되고 전유되어 ‘추악한 시리즈’를 창출하고 그것이 한국에 번역되는 맥락을 파악할 수 있다. 『The Ugly American』(1958)은 윌리암 J. 레더러(Lederer, William J), 유진 버딕크(Burdick, Eugene)공저의 풍자소설이다. 이 소설은 1959년 한국에 『추악한 미국인』으로 번역되면서 알려지기 시작하는데 베트남전쟁에서 미국인의 실수와 추태를 다룬 작품이다. 이 작품이 중요한 것은 월남전의 미국의 과오를 비판한 수준을 넘어 글쓰기의 아이디어와 방식이 미친 영향력이다. 제목이 함의하듯 이러한 책의 발상
  • 영화 오피셜스토리 감상문
    영화《오피셜스토리》감상문 신학자 비세르 트 호프트( Willem Adolph Visser't Hooft )는 인간은 ‘아는 것(knowing)'과 ’모르는 것(not knowing)'사이의 어렴풋한 점이지대에서 살아가기 쉽다고 말했다. 그는 교회가 홀로코스트를 인지했는가에 관한 문제를 다룬 글을 통해, 사람은 끔찍한 일을 제대로 인식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그것을 맞닥뜨릴 만한 용기도 없다고 지적했다. 그로인해 아는 것도, 모르는 것도 아닌 ‘점이지대’에서 살게 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혹은 역사 속에서 이미 일어났던 참혹한 일들을 되짚어보면 그러한 인간내면의 부인(否認)기제가 작동하고 있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게 된다. 오피셜스토리의 알리시아 역시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사
  • 중남미문학 : 루이사 발렌수엘라의 작품에 나타난 \"추악한 전쟁\" 이전..
    Luisa Valenzuela has been estimated as a writer who criticizes Argentine dictatorship so-called ‘Dirty War(1976-1983)’ from a feminism perspective. However, her criticism is not limited to this period. She reveals widespread violence, especially violence that was organized systematically by Argentine government since the early 70s. This present paper deals with fear and trauma that suffer Valenzu
  • 게임 SPEC OPS THE LINE 비평문: '올바른' 전쟁은 존재하는..
    올바른 전쟁은 존재하는가? 게임 <SPEC OPS: THE LINE>을 통해 살펴본 올바르고 정당한 전쟁의 역설 올바른 전쟁은 존재하는가? 게임 <SPEC OPS: THE LINE>을 통해 살펴본 올바르고 정당한 전쟁의 역설 R E P O R T 제출일 전공 과목 학번 담당교수 이름 I. 들어가며 “Welcome to Dubai.” 2012년, <스펙옵스> 시리즈의 후속작인 <스펙옵스: 더 라인>(이하 <더 라인>)이 발매되었다. 전작이었던 <스펙옵스: 에어본 코만도>의 발매 이후 10년 만의 일이었다. 전작의 처참한 성적은 스펙옵스 시리즈의 지속에 대해 불투명한 전망을 내놓게 만들었고, <더 라인>은 개발사에 있어서 시리즈를 이어갈 수 있느냐의 사활을 건 작품이었다. 국내에서는 큰 흥행을 하지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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