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벨라 버드 비숍

  • [역사] 한강과 이사벨라 버드 비숍
    1.한국의 첫인상 처음 도착 한 곳 -부산항 부산의 외국인 거주지: 부산시 중구 중앙동 일대 경상도에서 가장 번창하고 있는 도시이며 거주지는 일본풍이다. 부산진구 부산진지성, 부산 구 시가지 부산에서 배를 타고 제물포로 이동 스튜어드 여관 에서 묵음-중국식 여관 제일국민은행-지금의 제임금고 대부분 중국인들과 일본인들이 많았으며 한국인들과 마을은 큰길의 바깥에 있었다. 2.서울의 첫 인상 <마포가는길> 잘 경작된 농촌, 길가의 두 개,세개의 마을, 묘지 마포: 거칠고 가파르고 불결하고 뻘밭같은 마포의 강둑, 더럽고 좁고 끈적거리는 거리 토산품을 파는 구멍가게가 있었음 <서울의 상점들>종각옆의 서울에서 가장 큰 상점, 보신각 종 <서울의 유적과 풍물> 파고다 공원, 서대문 밖 연경로 남산 기슭, 하천과 시내의
  • Isabella Bird Bishop, 이사벨라 버드 비숍
    Isabella Bird Bishop (1932-1904) 1832년 영국에서 출생하고, 23세부터 작가이자 영국왕립지리학회의 최초 여성회원으로서 권위 있는 지리학자로 활동한 빅토리아 여왕시대에 영국 여성들의 우상적 존재였다. 이사벨라 버드 비숍은, 목사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기독교식 가정교육을 받았다. 게다가 사촌들이 페르시아와 인도의 선교사였기 때문에, 외국에 관한 견문을 들으며 성장해왔다. 그녀는 늘 몸이 허약한데다 정신질환까지 겹치게 되어, 의사는 장기선박여행을 권유하게 된다. 그녀가 처음 찾아간 곳은 1854년 캐나다와 북미주였다. 글재주가 뛰어난 그녀가 이때의 체험을 바탕으로 [미국에 온 영국여인]을 출간함과 동시에, 글과 여행을 자신의 본업처럼 여기며 살게 되었다. 그리고 1894년 요코
  • 이사벨라 버드 비숍 `한국과 그 이웃 나라들` 서평
    <한국 경제사 REPORT> 한국과 그 이웃 나라들 1 비숍은 제3자의 입장이었기 때문에 더욱 동학농민혁명운동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묘사했다고 생각을 한다. 이런 사실들로 보아 그 동안 우리들이 알고 있었던 동학혁명운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우리들은 그 운동이 자랑스러운 아래로부터의 개혁운동이라고 알려져 있기는 했지만 매우 난폭하고 정부를 엎기 위한 운동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즉 새로운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혁명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왕에 대한 충성심은 유지한 채 지방관들의 부패를 근절시키기 위한 운동이었다는 점은 내게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었다. 또한 이들의 선언문은 그들의 이익을 전혀 표방하지도 않았으며 외국인들에 대한 적개심도 없었다고 했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사실인 것 같다. 내가 수업시
  • 이사벨라 버드 비숍의 기행문 조선(한국)과 그 이웃나라들과 지그프리트 겐..
    보 고 서 제 목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과 『독일인 겐테가 본 신선한 나라 조선, 1901』비교 과 목 명 : 비교문학 담당교수 : 제 출 일 : 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학년 학번 : 성 명 : 목 차 1.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에 대하여 1)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2)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의 저자 이사벨라 버드 비숍 2. 『독일인 겐테가 본 신선한 나라 조선, 1901』에 대하여 1) 『독일인 겐테가 본 신선한 나라 조선, 1901』에 대한 일반적 서평 2) 『독일인 겐테가 본 신선한 나라 조선, 1901』의 저자 지그프리트 겐테 3.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과 『독일인 겐테가 본 신선한 나라 조선, 1901』비교 연구 1) 유사점 2) 차이점 3) 영향관계 4) 감상 1. 『한국과
  • 오리엔탈리즘과 19세기 말 서양인의 조선 인식 (이사벨라 버드 비숍의 『..
    1876년 이후 외세의 강압으로 문호를 개방한 조선에 여행가, 선교사, 학자, 행정관 등 많은 낯선 서양인들이 찾아왔다. 그리고 그들은 너무나 생소한 ‘은둔의 나라’ 조선에서 보고 듣고 느꼈던 것들을 글로 남기고 있다. 그러한 글들 가운데서도 특히 이사벨라 버드 비숍(Isabella Bird Bishop : 1831~1904) 여사의 『조선과 그 이웃나라들』은 저자가 1894년부터 국내의 여러 지역을 여행하면서 직접 보고 듣고 느꼈던 바를 기록한 대표적인 조선 여행기로 알려지고 있다. 이 글은 비숍의 이러한 『조선과 그 이웃나라들』을 텍스트로 하여 19세기 말 서구인들의 조선사회에 대한 오리엔탈리즘적 인식을 비판적으로 검토해 보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이 글에서는 첫 번째로는 비숍의 여행기에서 조선이
  • 19세기 말 서양인의 눈에 비친 조선사회의 현실과 동학 농민 봉기 (이사..
    본 논문은 이사벨라 버드 비숍의 『조선과 그 이웃나라』에 나타난 조선사회의 현실과 동학 농민봉기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기 위한 것이다. 비숍은 조선을 여행하면서 조선이 충분한 장재력을 가지고 있는 나라이나 계발되지 못함으로써 가난을 면치 못하고 있다는 판단을 하게 된다. 무엇보다 그녀는 조선의 잠재력이 개발되지 않는 이유를 사회적 의무에는 소홀히 한 채 오로지 피지배계층에 대한 착취에만 물들어 있는 지배계층과 이러한 지배계층에 대한 효율적인 통제력을 상실한 정부의 무능력 탓으로 돌리고 있다. 그녀는 이익에 대한 소유권이 보장되지 않는 사회에서 생산성은 결코 증대할 수 없다는 것이다. 비숍은 1894년에 일어난 동학 농민 봉기를 조선사회에 만연해 있는 지배층의 부정부패와 정부의 무능력에 대한 저항으로 보고,
  • 동방의 타자 : 이사벨라 버드 비숍의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An O..
    This paper aims to examine the representation of Korea and its people in Isabella Bird Bishop"s Korea and Her Neighbors published in 1897 from the perspective of racism. Her account of Korean society during the politically turbulent years immediately before Japan"s Occupation has been acclaimed as rarely comprehensive, accurate, and impartially objective. A closer look at Bishop"s narrative, howev
  • [비교문학, 한국근대사] 이사벨라 버드 비숍의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을..
    이방인의 눈을 통해 본 100년 전 한국 { - 목 차 - 1. 들어가는 글 2. 비숍이 말하는 구한말 조선의 모습 3.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에 나타난 제국주의적 성향 비판 4. 맺음말 - 백년 전 조선과 오늘날의 한국 1. 들어가는 글 한국인, 우리는 도대체 누구이며, 한국문화는 또 어떠한 모습이고 세계 속에서 어떠한 의미를 갖는가 라는 질문은 우리의 정체성에 관한 문제이며 이러한 문제들에 해답을 찾을 수 있을 때 우리의 존재가치도 찾을 수 있고 미래를 향한 동력을 발견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정체성의 관한 해답은 우리 스스로가 아무리 고민하고 노력하여도 그리 녹록치 만은 않을 것이고, 오히려 왜곡되거나 변질된 모습을 진짜 우리의 모습이라는 착각 속에 빠질 위험도 크다. 중세에서부터 불거진 유럽중심주의
  • 이사벨라 버드 비숍의 對韓政治觀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을 중심으로)..
    The Bishop, who was at the scene of various political events such as the First Sino-Japanese War, the Gabo Reform of 1894, and the assassination of Min-bi, took a great interest in political, diplomatic affairs and recorded them in his travel log. However, the content of the log has an orientalism viewpoint and contains the Bishop’s identity as an Englishman. The Bishop thought that Korea`s refor
  • 세 외국인 여행자의 `눈`과 보편에의 탐색 잭 런던, 조르주 뒤크로, 이..
    본고는 근대 초기 조선을 방문한 서구 방문자들의 여행기에 나타난 그들의 시선과 태도를 분석한다. 여기서 다룰 세 명의 서구 방문자는 잭 런던, 조르주 뒤크로, 이 사벨라 버드 비숍이다. 각각은 1904년(잭 런던), 1901년(조르주 뒤크로), 그리고 1894년과 1897년(이사벨라 버드 비숍)에 조선을 방문한다. 세 방문자 각각은 청일전쟁(1894~5)부터 러일전쟁(1904~5)이 발발한 시기에 조선을 찾는다. 해당 시기는 조선, 더 나아가 동아시아 질서에 커다란 재편이 발생한 구간이라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남다르다. 근대 초기 한반도를 찾은 여행자 중에서도, 위 시기의 작가와 저작을 선택한 건 그 이유에서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본고는 당대 외국인의 눈에 비친 조선보다는 `외국인의 눈` 그 자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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