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

  • [세계사]세계사교육론 논문 요약
    初等學校에 있어서 世界史 敎育의 必要性과 外國 事例 본 논뮨은 2003학년도 대구교육대학교 학술연구비 지원으로 연구한 것임. 裵漢極 大邱敎育大學校 社會科 敎授 原田智人 日本 兵敎育大學 敎授 목 차 Ⅰ. 序 言 Ⅱ. 글로벌 時代와 世界史 Ⅲ. 世界史 敎育의 過去와 現在의 實態 Ⅳ. 現行 社會科 敎育課程과 世界史 Ⅴ. 初等學校에 있어서 世界史 敎育의 必要性 Ⅵ. 初等學校에 있어서 世界史 敎育의 外國 事例 Ⅶ. 結 論 Ⅰ. 序 言 현재 우리나라의 초 중 고 대학 등 학교교육에 있어서 역사교육의 문제는 한두 가지가 아닐 것이다. 중학교에서는 사회에 세계사가 일부 포함되어 있지만, 세계사를 전공한 교사가 가르치지 않고 일반사회 전공한 교사들이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 고등학교에서는 국민 기본 공통과목인 국사는 1학년과
  • 세계사
    세계사를 달리게 하는 양대 바퀴-금과 철 인간의 물질에 대한 욕망이 식민지화로 이어졌다. 그림 바스코 다가마 인간은 지금까지 다양한 ‘물건’에 매료되었고 그것을 얻기 위해 무수한 싸움을 반복하면서 역사를 움직여왔습니다. 15세기 말부터 시작되는 대항해시대, 유럽인들은 아시아의 향신료를 얻기 위해 항로를 개척했습니다. 서양인으로는 처음으로 인도에 이르는 항로를 개척한 바스코 다가마(Vasco da Gama, 1469~1524)가 항해의 최종 목적지로 정했던 곳은 이슬람교도로부터 ‘후추산지’라고 들어온 인도의 서해안 지역이었습니다. 콜럼버스의 신대률 발견도 향신료의 보고인 인도에 가기 위한 신항로를 개척하는 과저어에서 얻은 부산물인 셈이었습니다. 신대륙에서 운반되어 유럽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물건’은 향신료만
  • [세계사] 곰브리치의 세계사 편력
    (곰브리치의 세계사 편력) <곰브리치의 세계사 편력 1권> 옛날이란 말의 의미를 되세겨 주며 이야기는 기억이라는 단어에서 시작한다. 옛날 옛적이라는 말로 과거를 거슬러 올라가려면 끝이 없다. 세계사란 사건 하나하나가 아니라 일어난 사건들을 통틀어 말하는 것이다. 독일에서 발견된 해골을 보았을때 골격의 모양을 봐서 지금의 인간과는 차이가 난다. 튼튼한 턱 뼈를 보면 그 당시에 깨물어 먹기를 지금보다 훨씬 잘 했던 사람들 일거라 추측할 수 있다. 자연과학자들 덕분에 물질이 생겨난 시기와 자란과정 등을 추측할 수 있게 되었다. 혈거인들의 발명은 바로 단어를 사용하여 말을 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또한 그림을 그리고 조각도 하였다. 이는 고대 동굴벽면을 보면 알 수 있다. 빙하기가 지나고 원시시대는 사라졌다. 이집
  • [세계사]곰브리치 세계사
    ●곰브리치 세계사●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무척이나 쉽게 쓰여 져 있다. 청소년들을 위한 도서라 그런지 저자가 구어체의 문장으로 독자에게 말하듯 쉽고 편하게 다가가려 노력하고 있다는 점, 또 세계사에 대한 접근은 다소 딱딱해지고 무거워 질 수 있는 것이지만 이를 질문과 대화의 방식으로 전개해 나간 것이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난 특징이었다. 문명이전의 원시시대에서부터 1차 세계 대전 까지를 세계사라 하는 딱딱한 교과서적 이미지를 탈피해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으로서 그 흐름을 균형 있고 짜임새 있게 담아내면서도 세상의 중요한 사건을 세계사의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배열해 전개해 나가 역사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인류사의 다양한 측면을 균형 있고 흥미 있게 다루고 있어 기존의 정치사중심의 역사 서술에서는
  • 새로운 세계사
    <World History> I. 들어가며:‘새로운 세계사’의 등장 배경과 원인 1. 기존 세계사: 보편사의 붕괴 기존 세계사는 대개 제국주의의 산물인 서유럽 중심주의와 중국 중심주의 그리고 자민족중심주의가 기묘하게 혼합된 왜곡된 세계사였다. 유럽중심주의적 시각의 모순은 외관상으로 왜곡된 세계지도의 사용, 삼분법적 시대구분 등으로 철저히 위장되었으며, 랑케의 역사관은 유럽중심주의적 세계사의 정통성을 강화하였고, 맑스에서 베버에 이르는 근대화론자들은 오직 서방세계만이 작업의 합리적 조직화, 자본에 대한 합리적인 계산, 합리적 국가를 체험했다고 주장하는 동시에 비유럽세계에서 일어나는 근대화는 예외 없이 서양화의 형태로만 가능하며 이것이 ‘보편사’라고 생각했다. 이는 19세기 이후 유럽과 미국의 주요 역사가들에게
  • 세계사의 이해
    세계사의 이해 [유목사를 중심으로] 담당교수 : 제출자 : 학번 : 학과 : 제출일자 : 목차 Ⅰ. 서론 - 현대적 의미의 세계사 이해 Ⅱ. 본론 올바른 유목사회의 인식 유목국가의 역사적 의의 Ⅲ. 유목사를 공부하면서 느낀점 현대적 의미의 세계사 이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일반적으로 교육받는 ‘세계사’라는 과목은 전부 유럽등 서구의 역사가 그 대부분을 차지하고 아주 약간만이 인도, 중국, 동남아시아, 일본, 아메리카 문명을 아우르는 파트로 나뉘어져 있을 뿐이다. 고등학교 시절 학교 수업으로 세계사를 공부하고 개인적으로 서양사, 세계사 관련 책들을 틈틈이 잃었던 나로서는 세계사나 서양사나 별반 다를게 없다는 느낌을 받아왔다. 세계 4대문명을 아우르고, 고대 그리스의 크레타 문명부터 오리엔탈리즘, 이집트,
  • 세계사의 탄생 서평
    『세계사의 탄생』 -세계사의 탄생, 몽골제국의 재탄생- Prologue 세계사란? 세계사의 시작은? 이러한 막연한 물음에는 어느 학자가 어떤 것을 중심으로, 어떤 것을 중요시 여기느냐에 따라, 혹은 기타 여러 가지 설명을 통해 수만가지 답이 있을 수 있다. 이 책은 기존의 주류인 서양사와 동양사를 세계사로 연결시키지 않고 다른 경로를 통해 세계사로 통하고자 한다 ‘진정한 의미의 세계사는 1206년 몽골제국에서 시작되었다!’ 라며 포문을 여는 이 책(세계사의 탄생 - 황금가지 / 2002)은 저자 오카다 히데히로의 역사를 보는 개성있는 관점이 잘 나타나있다. 뒤에 언급하겠지만 그러한 그의 관점은 관심분야와 그에 따른 열정에서 나온 듯 싶다. 책을 파헤쳐 보기에 앞서서 저자에 대해서 간략히 살펴보고자 한다.
  • 세계사의 탄생
    1206년의 천명 - 세계사의 시작 1206년 봄, 몽골 부족의 테무친이라는 수령을 공통의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다. 그 후 테무친은 오논 강 상류에서 <토쿠>라는 자신의 군기를 세우고, 즉위식을 거행하여 <칭기즈칸>이라 명명했다. 이것이 몽골 제국의 건국이며 세계사 탄생의 순간이다. 이 순간 세계의 정황을 살펴보자. 한국에서는 고려가 한반도를 통일하고 군인이 실권을 장악한 시대로 고려의 동쪽 일본에서도 군인이 실권을 장악하였다. 고려의 서쪽 변방에는 여진인 금제국이 만주 내몽고 회하에 이르는 화북 일대를 지배하고 있었다. 금 제국의 남쪽에는 남송 제국이 화중과 화남에 걸쳐있었다. 금제국의 서쪽에는 탕구트인의 서하가 내몽고 서부에서 영하, 감숙에 걸쳐 도시와 유목민을 지배하고 있었다. 히말라야 산맥 남북의 인도
  • 민중의 세계사 서평
    민중의 세계사 / 크리스 하먼 / 2004 민중의 세계사 영국의 사회운동가이자 트로츠키주의자 크리스 하먼이 저술한 역사책이다. 그의 책들은 이미 많이 번역되어 발행된 상태로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활동가이자 작가다. 내가 처음 민중의 세계사를 읽으려고 했던 것은 2006년인데, 많은 우여곡절 끝에 결국 4년이 지난 2010년에서야 드디어 이 책을 모두 읽고 이렇게 독서 후기를 작성하게 된다. 맑스주의 역사학 지금까지 맑스주의 역사학에 기반을 둔 책들이 많지만, 이렇게 인류의 탄생부터 현대에 이르는 폭 넓은 시간에 대한 전체사를 다룬 것은 최초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맑스주의 역사학에 기반을 둔 책답게 머리말에서 주류 역사 분석 방법과 궤를 달리 할 것을 선언한다. 즉 인류역사에 영향을 미친 불변의 인간 본
  • 설탕의 세계사를 읽고...
    <「설탕의 세계사」를 읽고...> 1) 이 책을 읽고 새롭게 알게 된 지식은? ‘설탕이 있는 곳에 노예가 있다.’라고 저자가 말했듯이 설탕의 달콤함 이면에 숨어있는 흑인 노예들의 고통을 알 수 있었고, 그로 인해 당시 영국에서는 설탕이 부의 상징 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흑인 노예 해방이 설탕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금치 못했다. 2) 자신이 받은 세계사 교육 방식과 이 책에서 제시하는 세계사 교육 방식을 비교해 보기 내가 기존에 받았던 세계사 교육은 그저 단순암기 혹은 연표를 알려주고 그 흐름에 맞춰서 교육을 하는 방식이었다. 물론 우리나라 역사와 비교하며 교육을 받은 기억도 있다. 하지만 이런 교육은 어디까지나 시대나 인물을 중심으로, 또 외우기도 힘들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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