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이다

  • [디지털이다(being digital)]디지털이다
    서론: ‘being digital’ 책장을 넘기며... 요즈음은 정말 취업 준비 하느라 취업관련 서적을 열심히 보고 있지만, 솔직히 대학 다니면서 독서라고는 중간고사나 기말고사시험 준비를 위해서 정해진 부분만 대충 읽고 지나친 것이 전부였다. 정말 한권의 책을 끝까지 읽어본 기억이 언제인지 가물가물 하다. 이번에도 과제 때문에 네그로폰테의 ‘being digital’라는 책을 읽게 됐는데, 더 이상 대충 읽을 수가 없었다. 처음에는 쉽게 읽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책장을 넘기면서 점점 머릿속이 복잡해져 같다. 솔직히 디지털이라는 것에 대해 난 너무도 몰랐다. 그냥 여기저기서 “야,~~ 디지털, 디지털이다”라고하면 요즘 최신 유행하는 뭐 신종 기술 그런거 아닌가 하며 디지털에 대한 개념조차 정리가 안
  • [독후감] 디지털이다
    책 소개를 인터넷에서 보니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은 누구나 한번은 읽어야 한다는 책이라고 소개가 되어있었다. 처음에 솔직히 페이지를 넘기긴 했지만 무슨 얘기인지 거의 이해하지 못했다. 비트의 개념과 그 응용들이 하나도 머리에 들어오지 않았고 당연히 그대로 증발을 해버렸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이해가 되지 않을 때 마다 앞을 다시 보고 다시 보면서 정말 어렵게 읽은 책이다. 지금까지 뜻도 모르고 들어왔던 디지털시대의 용어들의 뜻을 하나하나 알아가니 조금씩 흥미가 생기기 시작하였다. 제 1장에서는 비트에 관해 설명하고 있었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비트는 색깔도, 무게도 없다. 그러나 빛의 속도로 여행한다. 그것은 정보의 디엔에이를 구성하는 가장 작은 원자적 요소이다. 비트는 켜진 상태이거나 꺼진 상태,
  • [독후감] '디지털이다' 서평
    서 평 { being digital (디지털이다) 니콜라스 네그로폰테 지음 / 백욱인 옮김 (커뮤니케이션 북스, 1996년) Ⅰ. 序 : 비트가 지배하는 디지털 세상 신문, 잡지, 책, 만화, 영화, 라디오, 텔레비전, 비디오, 전화, 팩스… 이런 모든 미디어들이 이제는 모두 디지털 신호로 제작, 유통, 소비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과거에는 서로 다른 매체로 인식되던 이른바 아날로그 미디어들을 이제는 하나의 통합된 미디어로 이용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셈이다. 디지털 기술은 문자, 소리, 영상 등 어떤 형태의 신호라도 모두 0과 1이라는 이진부호로 바꾸어 처리, 전송할 수 있고 또 원래의 형태로 복원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예를 우리는 인터넷이라는 유사이래 가장 혁신적인 미디어를 통해 지
  • [디지털] 디지털이다 (being digital)
    디지털이다...(being digital) 미디어 학부라서 막연히 이런 책을 읽어야 겠다고는 생각했지만 이런 저런 핑계로 미루고 있다가 마침 레포트 숙제를 기회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 같은 디지털 세계에 살아가면서 한번 쯤은 읽어 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더 이상 미룰 수 없게 된 나는 지하철에서 무의미하게 2시간을 보내지 말고 책을 보게 되었다. 처음 보려고 할 때는 이런 류의 책에 고정 관념을 갖고 있던 나는 낯선 단어와 난해한 내용에 어렵지 않을까? 란 생각도 들었지만 막상 읽어 보니 의외로 쉽고 재미있어서 내 자신도 놀랄 만큼 금방금방 읽게 되었다. 옛날에는 모르고 생소하던 단어들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바뀌어 가는 요즘 주위에서 많이 쓰여서 그런지 귀에 익숙한 단어나 말들이 많이 나왔다
  • 독후감'디지털이다'
    ‘디지털 이다’를 읽고- 독후감을 쓰게 되었다. 첫 문장부터 부정적인 느낌이 팍 든다. 제목부터 Being Digital.. 내용도 지금은 너무나도 익숙해진 디지털문명인 현재의 모습을 다룬 책 일 것 같았다. 디지털용어와 컴퓨터 용어들이 나오고 IT시대의 문명에 대한 어려운 내용일 것 같아 두려웠다. 하지만 갑자기 키보드를 멈추지 않고 글을 써내려가는 내 모습은 무엇일까. 학교를 3년 쉬면서 군대를 다녀오고 사회생활을 하다가 잠시 멈췄던 내 문학적 뇌를 굴려보았다. 쓸데 없는 말이 너무 길어졌다. 앞의 문장을 쓰게 된 건 책 시작부분에 ‘나는 독서 장애자이기 때문에 책 읽기를 싫어한다.’라는 문구가 있었기 때문이다. 나도 뭔가 파격적으로 시작을 해보고 싶었다 일까.. 너무 놀랐다. 나보고 하는 소리 같았고,
  • `디지털이다`를 읽고
    ‘디지털이다’를 읽고... 우리는 수많은 정보와 디지털 세상 속에서 살고 있다. ‘디지털이다’라는 책의 전체적인 느낌을 답하라면 한마디로 ‘참 어렵구나!’이다. 항상 소설책만 읽을 줄 알았지 이런 전문 서적을 읽는 동안 어려움이 많았다. 그리고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디지털이다’라는 책이 95년도에 출판되어서 그런지 현재와는 맞지 않는 면도 적지 않게 있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나의 견해를 나열하겠다. 본문 비트와 아톰(p.13) 부분을 보면 ‘디지털 책에는 절판이란 게 없다. 디지털 책은 항상 남아 있다.‘ 라는 문장이 있다. 디지털 책은 값도 싸고, 보관도 용이하고 편리하다. 하지만 오랫동안 아톰에 의한 방식으로 아톰 책(인쇄물)을 읽다보니 책만큼은 디지털이 아닌 아톰 형태로 읽는 것이 눈에 피로감도
  • [서평] 디지털이다
    들어가기 전에 - 네그로폰테(Negroponte)는 누구인가? 네그로폰테는 세계 최고의 컴퓨터 정보통신 연구센터 미국 엠아이티(MIT)대학의 미디어 테크놀로지 교수이며, 미디어랩의 공동 창설자이다.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인터넷 잡지인 '와이어드(Wired)지의 고정 필자이고, 아이비엠(IBM), 선마이크로시스템스 등 미국 하이테크 기업의 기술 고문도 맡고 있다. 미국 전 부통령인 엘 고어가 주창한 정보고속도로의 개념은 네그로폰테에 의해 창안된 것이다. 일본의 고선명티브이(HDTV) 개발 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직전 무산되어, 세계 가전시장의 선두자리를 위협받게 된 원인은 바로 네그로폰테의 디지털 기술 표준화 정책 때문이었다. 영국의 대처, 프랑스의 미테랑, 일본의 나카소네 등의 지도자들은 자국의 정보통신기술
  • 지금부터는 디지털이다!
    한국해사문제연구소 해양한국 윤민현 한국해사문제연구소 해양한국 윤민현
  • '디지털이다'를 읽고
    이 책의 저자 네그로폰테는 올해 52살인데 현재 미디어랩의 소장이다. 그는 엠아티대 학의 교수임에도 불구하고 책만 읽는 일상적인 교수 생활과는 거리가 먼 인물이다. 그는 일년에 30만 마일을 여행하고, 기금을 모금하고, 돈을 받고 연설도 하며 미디어 랩을 지원하는 스폰서를 찾아 오 대양육대주를 돌아다니는 디지털 같은 사람이다. 그는 여행 중에 인터넷을 사용하여 업무를 처리하며 하루에 몇 시간씩 컴퓨터통신에 매달린다. 그는 디지털시대의 변화를 꿰뚫고 있으며, 인간-컴퓨터 인터페이스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과 통찰을 갖고 있다. 또한 그는 디지털이 사회에 미칠 영향에 대한 사회학적 상상력을 갖추고 있을뿐더러, 무엇보다도 이런 현상을 재미있게 풀어서 전달하는 글 재주를 지니고 있다. 그는 와이어드(Wired)라는 잡
  • [디지털 교육] 디지털이다(서평)
    디지털이 희망이다 - 네그로폰테(Nicholas Negroponte)의 BEING DIGITAL'을 읽고 - 1. 네그로폰테가 지적한 우리 교육 네그로폰테 박사는 젊었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50이 넘은 MIT 미디어 랩(Media Lab)의 할아버지 소장의 이야기에 온 정신을 기울여 가며 집중할 수 있었다. 그가 이야기하는 디지털은 인간을 사랑하는 희망의 메시지와 같았다. 먼저 저자의 서문부터가 나의 눈길을 끌었고 흥미를 돋우었다. 그는 그의 책이 한국어로 번역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그 이유를 우리 나라의 교육 현실에서 찾고 있다. 저자의 말을 빌리자면, ... 바로 당신들의 교육체제, 내 가 이 책에서 가장 크게 중점을 두었던 바로 그 문제에 대해 말하고 싶다. 내가 받은 인상으로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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