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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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어 1. ≪논어(論語)≫의 편찬 - 공자 : 공자는 기원전 551~479년경에 살았고, 산동 출신이다. 고대에는 청춘 남녀의 집단 미팅 습속이 있었는데, 주로 들판에서 벌어진다고 하여 이를 '야합'이라 불렀다. 공자의 어머니는 이 난장판에서 한 사내를 만났고, 공자를 낳았다. 낳고 보니 머리가 심한 짱구인지라 그 이름을 울퉁불퉁한 언덕이라는 뜻의 구(丘)로 지었다고 한다. 그러나 공자의 어머니는 공자가 자라는 동안 아버지에 관해 함구했고, 무덤조차도 가르쳐주지 않았다. 이러한 가정형편으로 인해 공자는 교육 한번 제대로 못 받았으며, 당연히 벼슬도 신통치 않았다. 그러나 공자는 선천적으로 영리하여 사람을 볼 줄 알고, 세상사를 꿰뚫어보았다. 결국 공자는 유교라는 동양의 가치관을 창시한 위대한 인물이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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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어 감상문 Ⅰ. 서 론 공자는 어릴 때 부친을 여의고 모친의 손에서 자랐는데, 그 모친마저 17세 때 여의고 말았다. 공자의 집안은 결코 유복하지 못했고, 어릴 때부터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일하러 나가지 않으면 안되었다. 나중에 공자는, "나는 어렸을 때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에, 쓸모 없는 일까지 배우지 않을 수 없었다." 생활의 서러움과 고통을 철저히 맛보며 자라났던 것이다. 그 뿐만이 아니다. 후에 정치에 뜻을 두고 유세활동이 실패로 돌아가고 결국 단념해야 하는 상태에 빠져들기까지 하였다. 이 모든 시대의 아픔과 개인적인 비탄에 신음하면서도 끝내 인간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던 위대한 사상가의 기록이 바로 논어이다. 논어에 이런 말이 있다. "먹고 마시고 머리도 쓰지 않고 빈둥거리고 있을 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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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 고전의 교과서 Ⅰ. 공자는 누구인가? 공자(孔子) 또는 공부자 - 기원전 551년 ~ 기원전 479년 - 이름은 구, 자는 중니 - 고대 중국 춘추시대의 정치가, 사상가, 교육자 - 정치관 : 군자(君子)의 양성 - 철학 : 인의예지 - 한 무제 이후 중국의 사상계를 지배 - 한국/일본/베트남 등 동아시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침 # 평범한 출생과 불우한 어린 시절 공자는 기원전 551년에 중국 노나라의 수도 곡부시 창평향 추읍이라는 곳에서 태어났다. 공자가 태어날 당시 중국은 춘추시대(기원전 770년~ 기원전 403년)였는데 주나라가 열두 개의 나라로 나뉘어져 굉장히 혼란스러운 시기였다. 공자의 아버지 ‘숙량흘’은 키가 225센티미터가 넘고 무예와 힘이 뛰어난 군인이었는데 공자가 태어날 때 이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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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어(論語) 1.논어의 성격 5.논어의 부분적 진위 문제 2.논어의 명칭 6.논어의 내용 3.논어의 편찬 7.논어의 전수 4.논어의 傳本 1.논어의 성격 논어는 공자의 언행, 공자와 제자 및 여러 인사와의 문답, 제자들 사이의 대화, 공자의 생각과 비평을 수록한 책이다. 이것은 유가(儒家)의 경전이며 모든 사람의 인격수양을 위한 좌우명이며 서양의 성서와 같은 동양의 성서이기도 하다. 그런데 논어의 두드러진 성격은 일정한 체계가 없이 그때그때 단편적으로 선택된 말을 수록했기 때문에 많은 상상과 사고를 바치지 않으면 그 내용을 파악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예기(禮記)나 그 밖의 다른 출전과 비교해 보면 논어의 간결한 구절은 당초보다 긴 설명이나 이야기에서 따로 끊기어 보존된 것임을 느끼게 한다. 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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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 어 # 들어가면서 맹자왈, 공자왈 이런 말 한 번쯤을 들어보지 않았을까 싶다. 맹자와 공자가 누구인가? 중국 유교 사상의 거목들이 아닌가? 맹자는 맹모삼천지교(맹자를 위해 맹자의 부모가 3번 이사 갔다는 이야기)라는 유명한 일화가 있고, 공자는 인(仁)과 예(禮)의 중요성을 강조한 성인이다. 공자는 유교의 창시자로 정명(正名)사상.. 말 그래도 왕은 왕답게, 신하는 신하답게, 아버지는 아버지답게, 아들은 아들답게 자신의 역학을 충실히 하라고 교육하고 이를 전파했다. 서양에 플라톤이 있다면 동양에는 공자가 이에 비견된다고 생각한다. 대다수의 중국 고전들이 모든 부분을 책임지고 집필하는 경우가 드물다고는 한다. 공자의 ‘논어’ 또는 ‘춘추’도 크게 다르지는 않을 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2,000년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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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 어 (과 목 명) 학 교 : 대학교 교수님 : 학 번 : 이 름 : 1. 읽은 기간. : 2012년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간. 2. 내용 요약. : 혼란한 시대 속에 태어난 공자는 ‘인(仁)’을 강조하며 이상적인 사회를 꿈꾸고자 했지만, 현실은 그를 실현하기 어려웠다. 남을 가르치는 일을 함과 동시에 그것을 자기 자신을 제대로 다듬기 위한 과정으로 알았던 공자는, 적지 않은 벼슬을 하면서도 이상 사회의 실현을 위해 애썼다. 그러나 혼란스러운 시대 상황 속에서, 공자가 펼치고자 노력한 정치사상은 그저 뜬구름 잡는 얘기로 비춰질 뿐이었고, 그에 따라 그의 이상 사회 실현을 위한 노력들은 번번이 실패만 거듭하게 된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공자가 말년이 되었을 때, 먼 훗날 언제라도 자신의 이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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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것 (What I See) ▶ 책의 핵심내용p 11. 하지만 “논어”를 읽고 싶다면 그냥 “논어”를 읽어야 한다. 정돈되지 않은 그대로 읽어 내려가야 한다. 왜냐하면 “논어”는 바로 “인간 공자”이기 때문이다. 우아하고 정돈된 프리즘을 통해서는 ‘인간 공자’를 읽어낼 수 없다. 어느 책을 읽든 저자와의 대화가 아닌 것이 없겠지마는, 이렇게 한 인간의 채취가 꾸밈없이 묻어나는 책은 드물다. 공자의 제자들이 스승의 언행을 정리한 것이라고는 하지만, 공자의 말투가 그대로 살아있는 듯 한 이 책은 단번에 체계를 갖춰 만들어진 것도 아니다. 검열이 부족했는지 공자가 실수하고 농담한 것까지 실려 있다. 그러나 그러한 내용은 바로 인간 공자의 면모를 더욱 그대로 드러내 준다.다시 한 번 말하지만, “논어”는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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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논어를 거론하기에 앞서 "동양 최고의 고전" 바로 논어를 지칭하는 말이다. 더군다나 그냥 최고가 아니다. 가장 오래된 책이며 최고의 가치가 있다는 말이다. 동양을 논하는데 있어서 논어를 빼놓고서는 말할 수가 없다고 한다. 그 이유를 위의 말과 연관시켜 생각해 볼 수도 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근거는 논어가 동양에 오랜 세월동안 영향을 미쳐왔고 현재까지도 동양인들의 정신세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에 대해 반박할 사람은 많을 것이다. 논어가 탄생한 지 2300여년이 지난 지금 낡아빠진 책 한 권이 현대인과 현대사회에 무슨 영향을 미친다는 것인가? 이에 대한 대답을 하려면 우선 논어가 어떤 책인지를 알아야 할 것이다. 논어는 공자의 언행록으로서 공자 자신의 사상을 담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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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들어가는 말 “동양 최고의 고전”이라 함은 『논어』를 지칭하는 말이다. 『논어』를 동양의 최고의 가치로 여긴다는 말이다. 이러한 말들은 동양에 오랜세월동안 영향을 미쳐왔고, 현재까지 우리들의 정신세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기 때문에 나온 것들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논어』를 원문으로 읽기에는 아직 나의 역량이 부족한 관계로 번역본을 읽었다. 하지만 번역본 역시 이해를 하기에는 만만치 않았다. 더군다나 3장의 종이에 요약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 만큼이나 힘들었다. 그래서 나에게 가장 가깝게 와닿았던 교육·처세·교우에 관한 내 용을 다루었고, 내가 논어 속 교육·처세·교우에서 느낀 것들을 간단히 적어보고자 한다. 2. 논어속의 이야기 ⑴ 배움이란 무엇일까? 『논어』의 처음에 배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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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어 孔子 사람은 모두 비슷한 성품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공부하는 습관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孔子 공자는 어릴 때 부친을 여의고 모친의 손에서 자랐는데, 그 모친마저 17세 때 여의고 만다. '나는 어렸을 때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에, 쓸모 없는 일까지 배우지 않을 수 없었다.'는 공자의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유복한 가정에서 자라지 못한 그는 가난함에서 오는 고통과 서러움을 어렸을 때부터 겪어야만 했다. 후에 정치에 뜻을 두지만 유세활동이 실패로 돌아가게 되고 결국 단념해야만 했던 공자는 시대의 아픔과 개인적인 비탄에 신음하면서도 끝내 인간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던 위대한 사상가이다. 공자가 주장한 것을 제자들이 기록한 논어는 수백년 동안 읽힌 인류의 베스트셀러이다. 성인이라고 까지 불리우는 공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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