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 작품감상
    작 품 감 상 KANGNUNG-WONJU NATIONAL UNIVERSITY - 최우람, Damien hirst - 과 목 명 : 기초조소 I 교 수 명 : 최 윤 교수님 학 번 : 20071488, 20071496 이 름 : 이민선, 최희선 날 짜 : 2009년 4월 2일 알 아 두 기 작품감상의 뜻 - 조형작품을 보고 그 속에 숨어(내재되어)있는 조형적 질서와 미를 찾아서 느끼고 즐기는 행위 작품감상의 목적 - 작품에 대하여 감동하는 풍부한 감수성과 밝고 예리한 감각을 기르는 것. KANGNUNG-WONJU NATIONAL UNIVERSITY 작품감상의 태도 미술이건 자연이건 사랑하는 마음으로 접근한다. 고정 관념을 버리고 열린 시각으로 작품을 대한다. 작품의 전체적인 느낌을 먼저 얻고, 그 조형적 질서
  • [국악감상] 국악감상문
    국악감상문 모음 감상문 # 1 어쩌면 우리에게 너무나 당연하게 익숙할 줄 알았던 국악을 감상하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이때까지는 TV에서 국악공연이 나오면 지루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들이나 흥겨운 장르로만 생각했었다. 이런 선입견 때문에 처음에는 국악 공연을 감상하는데 전혀 기대하지 않았었다. 그러나 국악에 태교를 접목하여 전개된 이번 공연은 왕재와 현사를 키운 우리 음악이라는 부제 아래 국악과 서양 음악과의 만남이 함께 어우러져 국악감상이 처음인 나에게 신선한 감흥을 주었다. 처음에 연주된 상령산 줄풀이는 선비들이 즐겼던 음악으로, 우아하고 바른 느낌이 들었다.전체적으로 해금이 잔잔하게 흐르고, 가야금 소리가 더해져 맑은 소리를 더했다. 상령산 줄풀이는 정악으로 선비의 기풍이 느껴졌고 평화로
  • [감상문]무용감상
    서울 발레 시어터의 <백 설 공 주> 목 차 1. 서 론 ▶ 선택 동기 2. 본 론 ▶ 공연 일시 및 입장료 ▶ 제임스 전의 독창성과 자유로움으로 표현된 고전의 재해석 ▶ 변화하는 고전만이 새로운 고전을 만든다 ▶ 난쟁이 7행성이 수호천사가 되어 나타나다 ▶ 프로그램 ▶ 무용감상 3. 결론 ▶ 무용공연을 보고 나서 1. 서론. 스포츠와 문화라는 수업 시간을 통해 무용을 전공하신 교수님의 영향을 받아 무용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더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무용 공연 감상 후 감상문 및 소감을 과제로 받고 난 후 시간을 맞추어 어떤 공연을 선택해야 될지 고민 끝에 작년에 보았던 기억에 남는 무용 공연이 있어 그것의 감상 후기를 쓰기로 결정했다. 나는 강원도 춘천이라는 곳에서 사는데 수도권지역이 아닌 지방이라 이런 문
  • [감상문]도자기 감상
    □ 인사동으로.. 06. 4. 4일 화요일 건조한 봄날의 꽃에 생기라도 줄 듯 비가 촉촉이 오고 있었다. 이런 날은 탁주가 한 사발 먹고 싶은 생각도 든다. 하지만 낮이고, 야간에 수업도 있었던 터라 그럴 수는 없었다. 탁주가 생각이 나서 말인데, 일반 유리컵으로 마시면 입가에 묻은 술을 쓸어 내리는 맛이 있을까? 그러면 쇠그릇으로 마시면 어떨까? - 물론 땀을 흘리며 일하고 난 농군의 탁주 그릇이 쇠그릇이면 어떻게냐 마는.. - 나는 개인적으로 쇠그릇이 이에 부딪힐 때 소름이 돋아서 거북하다. 그럼 가장 운치 있고 얼큰하게 마실 수 있는 것은 도자기 그릇이 아닐까? 비단 술뿐만이 아니라 커피, 녹차 등과 같은 차(茶)류 도 영화나, TV광고에서 보면 수려하게 마시는 것이 도자기 그릇이다. 각설하고, 친구
  •  감상
    <중경삼림> 감상 중경삼림의 배경은 정말 마치 정글 속을 보여주는 것처럼 어둡고 음침하다. 흔들리는 화면과 네온사인들의 빛을 보면서 내 마음도 같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워 진다. '하루에도 수백번을 사람들과 마주친다.. 그 중에 몇몇은 스쳐가는 사람이고, 친구가 되는 사람이 있다'.....라는 첫 내레이션. 도시의 사람들은 몇 번씩이나 서로의 곁을 지나가도 서로 존재를 알지 못한 채 무심하게 지나칠 수도 있고,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어 서로 사랑을 나누게 될 수도 있다. 영화 속 4명의 주인공들은 장면들마다 같은 장소에서 엇갈려 지나쳐간다. 그러면서도 서로에게 의미 없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눈에서 발견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것은 마치 사람이 많은 복잡한 전철역 안에서 나를 찾으며 걸어오는 자신의 애인이 가장
  • [무용감상] 무용감상문
    무용감상 양선희 창작춤 < 사계 > 1. 들어가며 월요일 오후 무용공연을 보기 위해 장충동에 위치한 국립극장으로 향했다. 사실 음악 감상이나 미술 감상은 해 봤지만 직접 무용 공연을 본 건 이번이 처음이였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보는 무용공연. 국립극장 안에 들어서자 교복입은 고등학생들이 많이 보였다. 내가 고등학교 다닐때는 이러한 무용감상을 할 기회가 없었는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 좀 더 일찍 무용에 눈을 떴으면 좋아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수님을 찾아 출석체크를 하고 표를 받아 드디어 공연장 안으로 들어갔다. 3층이라 잘 보일까 하는 걱정도 들고 다소 자리가 불편하기도 했지만 처음 보는 무용공연인 만큼 기대도 되고 약간 떨리기도 했다. 특히 수업 시간의 비디오로 통한 무용 감상으로 무용의 매력에 빠져 있었기
  • [미술감상][미술감상 단계][미술감상 관점][미술감상방법]미술감상의 정의..
    미술감상의 정의, 미술감상의 대상, 미술감상의 필요성, 미술감상의 단계, 미술감상의 관점, 미술감상의 유의점, 미술감상의 감상법 분석 Ⅰ. 개요 Ⅱ. 미술감상의 정의 Ⅲ. 미술감상의 대상 1. 자연미 2. 조형미 Ⅳ. 미술감상의 필요성 Ⅴ. 미술감상의 단계 1. 사실주의적 관점에 의한 미술감상의 단계 2. 사실주의적 관점에서 벗어나려는 미술감상의 단계 Ⅵ. 미술감상의 관점 Ⅶ. 미술감상의 유의점 Ⅷ. 미술감상의 감상법 1. 단독 감상법 2. 비교 감상법 3. 분석 감상법 4. 종합 감상법 참고문헌 Ⅰ. 개요 사회가 발달되고 문화가 발전할수록 미술이나 음악 등 예술을 감상할 많은 기회와 공간이 마련된다고 가정할 때, 현재 서울 시내에는 어느 때보다도 많은 미술 전람회가 개최되고 있다. 또한 전시되는 미술의 많
  • [감상문]국악감상문
    국악공연 감상문 1.입장 국악연주를 듣기 위해 국립국악원을 찾았다. 입구를 들어서자 한복을 단아하게 차려입은 두 명의 안내원이 안내책자를 나눠주고 있었다. 국악공연이라 그런지 무척 한국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낯설고 생소하기만 한 외부건물, 그러나 안에 들어서자 공연장의 열기가 뜨겁게 다가왔다. 여타 음악콘서트와는 또 다른 열정이 느껴진다고나 할까. 좌석에 앉아 잠깐 기다리다보니 드디어 공연이 시작되었다. 2.피리독주 사극에서 사또가 풍악을 울리라고 말하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소리가 무엇인가 했더니 피리소리라는 걸 오늘 처음 알았다. 호흡이 길어졌다 짧아졌다 하며 듣는 사람의 애간장을 태운다. 아쉽게도 내가 음악에 문외한이라 어떤 음이 오가고 어떤 가락이 오가는지 분간해낼 재주는 없었지만 적어도 장단이 끊어
  • [감상문]미술 감상문
    다른 세상과의 교감.. 1. 감상에 앞서.. 나는 개인적으로 미술이라는 과목을 좋아한다. 시각적 매력 이라는 것은 참으로 황홀한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언어 이외의 것으로 표현 하고, 그 창조물로써 타인과 교감 할 수 있다면 그것 또한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카타르시스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러한 이유들로 미술을 사랑하지만 나는 미술작품 볼 줄 모른다. 정확히 말하면 작품을 이해할 능력이 없다는 소리다. 비단 나만의 문제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 이유를 들자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역시나 우리의 현실은 생존에 우선권을 둘 수 밖에 없다. 정신적 감흥은 그 다음 문제인 것이다. 고등학교 시절 나의 모교에서는 분명 미술 이라는 시간이 존재했다. 하지만 그 시간에 수업을 들은 기억은 없다. 대학
  • [국악 감상] 국악 감상 리포트
    팔도 아리랑 축제를 다녀와서... 200206006 체육과 배용한 국악 수업을 듣는 이인수 교수님께서 보충수업이 끝나고 표를 주시며 팔도 아리랑 축제에 다녀와서 감상문을 써내라고 하셨다. 10월 23일 7시에 하는 공연이었는데 6시쯤 저녁을 먹고 과 친구들과 공연이 열리는 대명동 계대 노천강당으로 갔다. 그 날 따라 날씨가 너무 추워서 덜덜 떨면서 걸어갔는데 가보니 사람들이 노천강당의 반쯤 차 있었다. 노천강당은 작은 규모였지만 시설이 괜찮아 보였다. 거기에 온 사람들 중 아는 얼굴이 굉장히 많았다. 다들 교대 학생인 것 같았다. 7시가 조금 지나니 공연이 시작됐다. 그런데 처음 연주하는 분이 이인수 교수님이셨다. 아는 분이 이런 무대에 나오는 것은 처음이라 조금 신기하기도 하고 이인수 교수님께서 나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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