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

저작시기 2009.02 |등록일 2009.02.19 | 최종수정일 2014.04.28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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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를 읽고 쓴 독서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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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본문내용

이 책의 저자이며, ‘나’인 “쎙 떽쥐베리”는 비행가이자 소설가이다.
그는 사하라 사막에서 비행기가 고장이나, 모터를 수리해야 할 상황에 처했다. 그 때에, 소혹성 B612에 살고 있는 어린왕자를 만나게 된다.
어린왕자는 만나자마자 “양 한 마리를 그려줘!”라는 부탁을 ‘나’에게 한다.
어린왕자가 사는 별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집 한 채 정도 되는 곳이며, 그 만큼 작은 곳이다.
어느 날 아침, 어린왕자는 어딘가에서 날라 온 씨앗을 보고 그 씨앗이 ‘바오밥 나무’의 씨앗인가를 알아보기 위해 관찰하였다. 그러던 중 매우 아름다운 꽃의 씨앗이란 걸 알게 된다.
여기서 어린왕자는 아침마다 귀찮지만 바오밥 나무를 뽑는다. 왜냐하면 ‘바오밥 나무’ 어린왕자의 작은 별에서는 자칫 손을 늦게 쓰면 금세 지면에 무성하게 퍼져, 그 뿌리가 별을 꿰뚫게 되어 별을 산산조각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린왕자는 할 일을 뒤로 미루면 커다란 재난이 따른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맞는 말이다. 아무리 귀찮다고 하지만 내가 아끼는 것을 지키기 위해선, 커다란 재난을 막기 위해선 할 일을 뒤로 미루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이 꽃은 바오밥 나무의 씨앗이 아니라 매우 아름다운 꽃의 씨앗이다.
그런데 그 꽃은 매우 오만한 태도로 어린왕자의 마음을 괴롭혔다.
어린왕자는 마음의 상처를 위로할 겸 주변의 소혹성들을 관람하기로 하였다.
여기서 어린왕자는 모든 것을 다스린다고 주장하는 홀로인 왕, 허영심에 가득 찬사람, 술꾼, 쉴새없이 별을 개수만 세는 실업가, 가로등을 켜는 사람, 탐험대신 책만 읽는 지리학자 등을 만난다. 이 사람들은 어떠한 목표를 세우지도 않고, 그에 대한 노력도 하지 않는 삶을 매우 의미 없이 사는 사람들이다. 나는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서도 알고, 내가 갖고 있는 목표를 향해 노력해서 매우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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