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방유취 위생보감 고대처방의 이름과 실체 변별함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14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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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방유취 衛生寶鑑 고대처방의 이름과 실체 변별함의 원문 및 한글번역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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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春服宣藥辨
봄에는 펴는 약을 복용해야 함을 변론함

戊申春, 先師東垣老人論春月奉生之道,
무신년 봄에 선사 이동원 노인이 봄의 생을 받드는 방도에 대해 논의하였다.
月令云: 是月也, 不可以稱兵, 稱兵必夭殃, 毋孩蟲胎夭飛鳥, 毋伐山林.
월령에서 말하길 이 달은 병사를 일컬어서는 안 되며, 병사를 말하면 반드시 요절과 재앙이 있고 작은 벌레와 태중에 나는 새를 없애지 말며, 산림을 벌채해서는 안 된다.
又云: 祭先脾, 孟春行冬令, 則首種不入, 行秋令則民大疫.
또한 말하길 먼저 비에 제사지내며 첫 봄의 달에 겨울 시령을 행하면 으뜸 종자가 들어가지 못하고 가을 시령을 행하면 백성이 큰 역질이 생긴다고 했다.
故國有春分停刑之禁, 十二經有取決於膽之戒.
그래서 국가에서는 춘분에 형을 정지하고 금지하니 12경이 담에서 경계가 결단된다.
仲景云: 大法春宜吐.
장중경이 말하길 으뜸 방법은 봄에는 토하게 한다.
故少陽證禁下, 宜小柴胡湯和解之.
그래서 소양증에는 사하를 금기하니 소시호탕으로 화해케 한다.
少陽用事, 萬物方生, 折之則絶生化之源, 此皆奉生之道也.
소양에 일을 사용함에 만물이 바로 생성하니 꺽으면 생화의 근원을 끊으니 이는 모두 생을 받드는 도리이다.
有假者反之, 且春初服宣藥者, 迺伐天和而損脾胃, 非徒無益而又害之.
가짜가 있으면 반대로 하니
予因演先師之
論, 著爲此論.


世傳宣藥, 以牽牛·大黃之類, 或丸或散, 自立
春後, 無病之人服之, 輒下數行. 云: 凡人於冬
三月, 厚衣煖食, 又近於火, 致積熱於內, 春初
若不宣泄, 必生熱疾. 又云: 解三焦積熱, 去五
臟餘毒, 殆無此理. 方冬嚴氣凝寒, 厚衣煖食
近火, 所以敵天氣之寒也. 冬裘夏葛, 冬飮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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