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읽고(서평)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8.01.2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필립 얀시의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서평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일주일 간 읽으면서 은혜에 대한 묵상을 할 수 있었습니다. 피상적이고 무감각하게만 다가왔던 은혜라는 한 단어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배웠습니다. 또한 생각의 전반적인 전환, 환기라고 해야 할까,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이 그 동안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충격적이고 엄청난 사건이었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책은 성경 말씀이나 여러 가지 예화가 인용되어 있어 재밌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은혜에 대한 짧은 묵상도 가능했습니다. 모든 내용이 소중하게 다가왔지만 그 중에서도 마음 속 깊이, 눈물이 날 정도로 기쁘고 감사하고 예수님이 강하게 다가오신 부분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우물가에서 5명의 남자에게 버림받은 사마리아 여인과 나누신 짧은 대화를 통해서였습니다. 예수님은 여자의 부도덕성을 지적하지 않으셨고, 그 분의 말씀은 실상 ‘네가 몹시 목이 마르구나.’였습니다. 오히려 여자에게 갈증을 영원히 씻어 줄 생수를 주신 예수님을 제 안에서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나치에 대한 유대인들의 용서, 잔인한 살인범에 대한 유족들의 용서 등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가해자들이 이제 와서 용서를 빌어봤자, 또 그들을 용서해 봤자 아무 소용이 없다고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그들을 용서 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이겠죠. 하지만 용서는 나 자신을 자유케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 또한 그런 일을 경험한 적도 있구요.

참고 자료

필립 얀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IVP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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