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복부비만 WHR에 대해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5.01.0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한국인의복부비만WHR에대해

목차

없음

본문내용

※비만자가 급속히 늘고 있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문옥륜교수팀의 연구 결과는 비만으로 인해 국민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음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여자 비만자는 연평균 3.3%포인트씩 늘어나 남자(2.5%포인트)보다 확산이 빠르다.
비만의 판정 기준은 기관ㆍ국가별로 약간씩 차이가 있다. 미국은 남자의 경우 BMI 27.8이상, 여자는 27.3 이상을 비만으로 판정한다. 그러나 대한비만학회는 한국인의 복부비만이 서구인보다 심하므로 수치를 낮게 잡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따라서 복부 비만을 가볍게 보아서는 안된다.

과거 10년간은 허리-엉덩이 둘레(WHR) 비율이 복부비만을 판정하는 중요한 지표였다. 허리-엉덩이 둘레 비율이 남자 1.0이상, 여자 0.85이상이면 복부비만으로 판정한 것. 그러나 최근에는 허리둘레 자체가 엉덩이와의 둘레 비율보다 복부 비만과 연관성이 더 크다는 연구가 계속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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