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현대사회와 복지 서평

등록일 2003.11.1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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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사회는 모든 평등한 인격을 갖는 구성원들로 이루어져 있다. 복지 국가는 모든 사회 구성원들이 평등하게 살 수 있게 국가에서 도와주는 것이다. 물론 국민들이 그 만큼의 많은 세금을 내야 한다. 국민들이 많은 세금을 내기 위해서는 국가가 잘 살아야 한다. 따라서 선진국들은 대부분 복지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미국같은 선진국은 복지선진국에서 빠진다.왜냐하면 미국은 경제적으로는 세계정상에 있지만 사회주의 이념이 아닌 자유주의 이념을 선택했기 때문에 가난한 사람들은 자신의 노력 부족이라고 판단, 국가가 굳이 도와줄 필요가 없다고 여겨 미국에는 거지가 많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실정은 어떠한가. 나름대로 경제적으로 큰 성장을 이루고 사회복지에 관심을 갖게 될 무렵 이미 유럽 선진국에서는 현대 복지국가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그 문제점들을 모색하고 있었다. 이 책의 저자의 말처럼 복지국가의 실체를 제대로 맛보지 못한 한국의 사회복지학도가 선진자본주의 복지국가를 논한다는 것이 어색하지만 선진자본주의 국가들의 그런 행보를 주시하고 앞으로 우리나라가 사회복지를 어떻게 이끌어 가야할지 미리 생각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저자는 자본주의가 팽배해지는 이 시대에서 복지국가의 격변을 보고 서방 복지국가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 지에 대한 물음에 대한 목적으로 서방 복지국가의 재편 작업을 "복지에서 노동으로(welfare to work)라는 중심으로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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