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감상문] 장화홍련

등록일 2003.11.19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참고 하시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역시 친구들도 그렇구요. 극장에서 봤음 더 재미있었을 텐데 아쉽고 열받는.. ^^ 내용도 좋았고, 화면도 좋고 배우도 좋았고..특히 임수정씨의 연기 잘한다고 느껴지더군요. 얼굴은 고등학생인데 나이가 24살 좀 놀랬지만서도..다른 분들 연기도 대단하더군요. 특히 장면중에 문근영씨 우는 연기는 정말 잘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닦아 주고 싶을 정도록).. 여러 감정연기에 좀 많이 어색한 부분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좋은 영화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작품중에 가장 멋진 연기는 김갑수씨의 집안이 어두운 분위기 조성을 만들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더군요. 염정아씨는 깁갑수씨가 새 문어줄때 창문에서 째려보는 모습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영화 중에서 가장 무서운 장면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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