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고려사회성격론-관료제론vs귀족제론

등록일 2003.11.18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제가 가격을 좀 낮게 책정하는 편인데..
이번 레포트는 좀 힘들게 작업했습니다.
쓴건 6페이지밖에 안되지만
논문이...... -_-;;;;;
심히 길어서 읽는데만 해도 좀 오래걸렸거덩여..
나름대로 정리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많은 도움 되시길~ ^^

목차

1. 들어가며

2. 관료제론
1)귀족ㆍ귀족사회의 일반적 개념과 지표
2)귀족사회론에 대한 비판
ⅰ )전형적 귀족사회론에 대한 비판
ⅱ)실제적 귀족사회론에 대한 비판

3. 귀족제론
1)관료제론의 "귀족" 개념과 지표에
대한 비판
2)전형적 귀족사회론적 접근
3)실제적 귀족사회론적 접근

4. 나가며

본문내용

1.들어가며

한국사에서 고려사회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고려사 연구자들이 줄기차게 추구해 왔던 과제 중 하나다. 이른바 '사회성격론'으로 불리는 이 분야의 연구는 고려사 연구 초기부터 이미 제기되어 왔다.
사회 성격론 연구는 일차적으로 해당 시기 역사에 대한 구체적인 연구성과를 토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순리이다. 그러나 고려사회 성격론이 처음 제기되었을 때는 그 반대의 경우였다. 이 문제는 1930년대 유물사관론자들의 사회성격론(통일신라 시기부터 고려 시기에 걸쳐 이미 봉건제가 존재했다는 것)에서 처음으로 제기되었는데, 이들의 연구는 봉건제 결여론을 통해 한국사의 정체적 성격을 강조했던 식민사학의 정체성 이론에 대한 최초의 본격적인 반론이기도 하다.
고려사의 연구성과를 토대로 한 고려사회 성격론은 1960년대 이후에야 비로소 제기되었다. 1960년대의 토지소유론은 토지소유자인 지주(地主)와 경작자인 전호(佃戶)를 그 사회의 기본적인 생산관계(지주제)로 파악했다. 이는 봉건영주와 농노를 하나의 생산관계(봉건제)로 파악한 사적유물론과 내용 구성에서 큰 차이가 없다는 점에서, 사적유물론의 고려사회론을 계승한 측면이 있다. 하지만 봉건제를 전제로 한 생산관계를 우리 역사에 기계적으로 적용하기보다는 당시 역사에서 지주제의 존재를 실증적으로 검증하려 했던 점에서 사적 유물론과는 차이가 있다.

참고 자료

박용운「고려는 귀족사회임을 다시 논함」
『한국학보』제93·94집,1998

유승원 「고려사회를 귀족사회로 보아야 할 것인가」 『역사비평』1997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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