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감상문] 닐 사이먼의 '사랑을 주세요'를 보고

등록일 2003.11.1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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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제는 더 이상, 할머니가 무섭지 않고, 벨라고모도 이상하게 보이지 않으며, 갱인 루이 삼촌도 좋아하게 된 두아이. 선물까지 할머니에게 드리고 작별을 한 뒤 다시 찾아 뵙겠다고 약속을 하면서 돌아간다. 아이들이 간 다음 벨라와 할머니 단 둘이 남게됀다 그때 벨라는 어머니에게 식사를 드리러 부엌으로 들어가면서 엄마에게 “엄마 사랑해여“ 라구 말을 한다. 너무나두 감동이 몰려왔고 기뻤다. 할머니는 언제나 처럼 큰 의자에 앉아서 '그래 이제는 이렇게 됐구나'하면서 막이 내린다.
이 연극은 비극과 희극보다는 음````아마두 드라마적 요소가 더많이 들어간 것 갔다. 드라마는 인간의 삶을 소재로 다루고 있고, 그 삶이 시간과 공간, 그리고 상황적 한계성 안에서 조건지어진다. 비극은 불행한 결말로 끝나는 희곡이다. 비극은인간의 존재의 본질, 인간의과 신의 관계, 인간과 사회의 관계, 인간의 참된 도덕성 같은 질문등을 제시한다. 이 연극에서는 왜 우리가 이 싫어 하는 곳에서 살아야하고 이런 취급을 받아야하는가? 하는 인간과의 갈등등이 넘 사실적으로 묘사돼였다.
1991년 발표한 "사랑을 주세요"는 작가가 63세때 작품으로 브로드웨이 상연 순서로는 26번째 작품이다.
한국에서는 "욘커스가의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영화로도 소개된 바 있으며 닐사이먼의 작품 중에서 가장 완성도가 높다는 평을 받고 있는 수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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