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음주문화의 문화적 차이

등록일 2003.11.1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미국의 음주문화
♣ 영국의 음주문화
♣ 캐나다의 음주문화
♣ 프랑스의 음주 문화
♣ 일본의 음주 문화
♣ 중국의 음주문화
♣ 독일 음주문화의 특징
♣ 러시아의 음주문화

본문내용

♣ 미국의 음주문화
미국인의 술 마시는 곳은 상당히 제한되어 있다. 정해진 곳에서 마셔야하고, 대부분의 야외에서는 마시지 못한다. 그러니 대부분 집에서 마시는 경우가 많고 집에서 마시더라도 미성년자는 경찰의 검문에 걸린 경우 징벌의 대상이 된다. 그렇더라도 미국인의 1인당 총 음주량은 순알코올 기준으로 연간 9.3리터를 기록하고 있어 적지않은 수준이다. 선호하는 술은 맥주와 증류주와 와인 순인데 그 비율은 53%, 31%, 16%이다.
미국처럼 음주문화를 규정하기 어려운 나라도 없다. 미국은 다민족국가로 이민족간에 각기 자신들의 음주문화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 영국의 음주문화
영국은 지역별로 음주문화가 상당히 다르다. 그 지역별로 선호하는 주종도 다르고, 음주량도 차이가 나며, 음주문제도 차이가 난다. 지역별로 일상적인 생활습관이나 직업, 산업, 더 나아가서 그들의 종교적 신념의 차이가 있는데 그 차이는 그들의 생활의 일부였던 음주습관의 차이로 나타난다. 영국에서 음주가 일상화된 것은 중세부터라고 한다. 음주가 일상화된 데에는 술의 효능이 갖는 매력에서도 그 이유가 있지만 당시에는 술이 물이나 우유보다 안전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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