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릭스를 통해 살펴본 사이버 스페이스와 미래

등록일 2003.11.1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매트릭스>의 감상문에 더불어, 디지털 문명이 가지고 올 사이버 스페이스에 대한 전망과 예측에 대해 쓴 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대개 미래의 모습을 담은 영화들은 훗날의 우리의 모습을 어둡게 나타낸다. 디지털 문명에 의해 기계문명과 과학기술이 발달하게 되고, 인간의 삶에서 그것들이 차지하는 공간이 점점 커지게 되고, 결국엔 인간이 그것들에게 예속되고 서로 대립하는 방식으로 미래가 그려진다. ‘블레이드 러너’에서는 레플리컨트라는 인간이 창조해 낸 안드로이드가 인간을 지배하려하고, ‘매트릭스’에서는 인공지능 컴퓨터가 인간을 자신의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며 도구화시킨다. 그런데 과연 미래가 이처럼 비관적인 모습으로 변할까?
영화에서 매트릭스는 처음엔 과학기술의 절정이었다. 그러나 과대한 기계문명으로 자원을 소진한 인류는 생존을 위해 기계에 의존해서 살아가게 되고 21세기 어느 시점에선가 인공지능은 급기야 인간을 초월하여 인간을 지배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로 인해 인간은 태어나자마자 인공자궁 속에 갇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전기에너지와 열로 하여금 인공지능 컴퓨터의 생명 연장을 위한 에너지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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