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너를 읽고

등록일 2003.11.1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2003년 2학기 중대에서 '교육의이해' 과목 에서 제출할 레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철학책은 한번도 접해본적이 없었다. ‘직업으로서의 학문’ ‘나와 너’ 이 책이 내가 살아오면서 책이 정말 어렵다고 느낀 최초의 책들이다. 물리,수학,화학 등의 명료하고 기본원리를 알면 이해할수 있는 학문만을 해오다가 철학이라는 부분을 접해보니 무었을 말하는지도 모르겟고 답답하기만 하였다. 아마도 철학을 하던 사람이 물리,수학,화학을 한다면 모두 나와같은 느낌일 것이다. 철학책은 한두번 읽어서는 갈피도 잡히지 않고 설령 무슨뜻인지 감이 온다고 해도 그 속뜻을 이해하는데에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두뇌구조가 철학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아 시간을 정말 무지하게 많이 투자해야만 했지만 시험과 학과공부에 채여서 바쁘기만 했던 나에게 생각할 시간을 만드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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