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천태방은록

등록일 2003.11.1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台人徐逸粗通書史, 以端午日入天台山採藥. 同行人, 憚於涉險, 中道而返.
惟逸, 愛其山明水秀, 樹木陰, 進不知止. 且誦孫興公之賦而贊其妙曰:
"赤城霞起而建標, 瀑布泉流而界道, 誡非虛語也."
吏前里, 則斜陽在嶺, 飛鳥投木, 進無所, 退不及還矣. 躊躇之間, 忽澗水中有巨瓢流出. 喜曰:
"此豈有居人乎? 否則必琳宮梵宇也."
遂沿澗而行. 不里餘, 至一口, 以巨石爲門. 入數十步, 則豁然寬敞, 有居民四五十家, 衣冠古朴, 氣質淳厚, 石田芽屋, 竹戶荊扉, 犬吠鷄嗚, 桑麻掩映, 嚴然一村庄也. 見逸至, 驚問曰:
"客何爲者? 焉得而吾境?"
逸告以入山採藥, 失路至此. 遂相顧不語, 漠然無延接之意. 惟一老人, 衣冠若儒者, 扶而前, 自稱太學陶上舍, 揖逸而言曰:
"山澤深險, 豺狼之所, 魅之所遊, 日又晩矣. 若固相拒, 是見溺而不援也."
乃邀逸, 歸其室. 坐定, 逸, 起問曰:
"僕生於斯, 長於斯, 遊於斯, 久矣. 未聞有此村庄也. 敢問."
上舍蹙而答曰:
"避世之士, 逃難之人, 若述往事, 徒增傷感耳."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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