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문화] 음주행위에 대한 문화적 고찰

등록일 2003.11.18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한국인과 술 문화
2) 결 론

본문내용

우리나라 사람들은 술 마시는 것을 참 좋아한다. 그러나 가끔은 정도가 지나쳐 사람이 술을 마시는 것인지 술이 사람을 마시는 것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때도 간혹 있다. 술의 소비도 해가 지날 수록 부쩍 늘고 있으며 술로 인해 건강을 망치거나 목숨을 잃는 사례도 빈번하다. 약이 귀했던 시절 술도 좋은 약처럼 이용될 수도 있었겠지만 요즈음엔 좋은 의약품이 흔해져서 병을 고치기 위해 술을 찾기보다는 그냥 먹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국세청 발표에 따르면 한해 동안 우리나라에서 출고된 술의 양은 304만1651㎘로 2홉들이 소주병에 담을 경우 무려 84억4900만병에 이른다고 한다. 정말 대단한 것은 신생아까지 통틀어 계산해도 한해 술 소비량이 1인당 180병, 음주 인구(64.6%)만 따지면 278병에 달한다는 이 통계는 믿어지질 않아 몇 번이고 다시 확인해야만 했다. 또한 얼마전의 통계자료에서도 보았는데, 이 자료에서도 우리나라는 자타가 공인하는 술고래 국가임이 재확인됐다. 올 상반기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극동지역의 스카치위스키 소비량이 급증했으며 그 가운데 한국의 위스키 소비는 기록적으로 증가했다고 영국 BBC 방송이 28일 보도했다. 영국 스카치위스키협회는 올 상반기 극동 지역으로의 위스키 수출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2.8%, 수출총액으로는 20% 늘어났다고 밝혔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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