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철학] 인성론에 맞서는 인권론

등록일 2003.11.1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수님에게 정말 참신하고 글의 내용이 명확하다고 칭찬을 받았습니다. 학점도 A받은 보고서입니다.

목차

서설
결어

본문내용

동양 철학에 있어서 인성론이라 함은 대표적으로 맹자가 주장한 ‘성선설’, 순자의 ‘성악설’, 고자의 ‘성무선악설’이 널리 알려져 있다. 과연 지금의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형국에 일대의 知人들이 내세운 주장을 나의 관념과 상식으로는 그 한계점을 극복하기 어려울 뿐이다. 그렇다고 인성론이 가지는 의의 자체가 상실하는 것은 또한 아님이 분명하다. 다만 그 가치체계를 잘 살려서 현대 사회에 바람직하게 적용해 보는 데에서 나의 역할은 충실했다고 여기고 싶다. 물론 이 글을 쓰는 데 있어서 각 인성론의 好惡와 優劣의 구분은 무의미하다고 판단된다. 요즈음의 인간을 바라볼 때 그 본성이 정해져 있건, 정해져 있지 않건 간에, 또 그것이 선하든지, 악하든지 간에 기존의 고착적 자세를 가지려 하는 사람은 드물다. 오히려 자기의 본성은 적극적으로 만들어 가는 추세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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