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노무현의 브랜드 전쟁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3.11.18 한글 (hwp) | 2페이지 | 무료

소개글

노무현 대선전략의 집결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광고는 귤이라는 상품을 소개할때, 껍질을 벗겨주는 작업이다.
껍질을 벗겨 맛있는 속을 열어 보여주고 넣어줌으로 입맛을 돋구어야한다.
그럼에도 덩그라니 껍질채 드러내놓고 한번 까먹어보라고 하는 광고가 성행하고 있다.
껍질채 씹은 소비자는 쓴맛만을 기억하며 이를 인식목록에서 지워버리게 된다.
이런 일들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브랜드가 필요하다.
브렌드를 통한 세뇌효과로 그 자체만으로 제품사항들을 떠올리게 함으로,
여타의 제반비용과 수고를 절약할 수 있다.

[바로선 대한민국, 잘사는 대한민국, 따뜻한 대한민국, 당당한 대한민국]

노무현은 4대 비젼을 통해 그 브렌드를 구체화하고 실제화 한다.
그 이름만으로도 설렌다. 한국이라는 이름보다 노무현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하다.
무명에 가까웠던 노무현이라는 브랜드가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통해 시장에 정착하고,
환경의 제제를 받으며 성장해, 결국에는 입지를 굳히는 과정이 신기할 따름이다.

참고 자료

[한권으로 읽는 브랜드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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