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제문] 피터드러커의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

등록일 2003.11.18 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들어가며
2부
3부

본문내용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는 상당히 미래지향적이라는 평을 받는만큼 현실의 변화를 바탕으로 미래의 사회상을 그려내는 책이다. 그런데 여기서의 미래는 우리가 발딛고있는 현재를 포함한다. 이 책이 쓰여진 것은 10년 전인 1992년이기때문이다. 마치 그의 통찰력과 예견력을 시험이라도 해보듯 책을 읽을 때 나는 자연스럽게 그의 말이 현재와 부합하는지 아닌지를 비교해보곤 했다. 놀라운 것은 어느정도 그의 말들이 현재의 사회에 부합하고 있다는 것이였다. 어떤 것은 오늘날에 있어서는 고등학생들까지도 당연하게 생각하게 될 정도로 그는 변화의 핵심을 정확히 집어내고 있었다. 예를 들면 환경문제나 테러리즘의 추방을 위해 범국제적인 요구가 필요하다고 하는 것이나, 그와 동시에 지역주의도 중요한 정치체제의 하나가 될 것이라고 예견하는 것이 바로 그렇다.

2부 정치체제
@ 거대국가는 작동하였는가?
드러커는 현자본주의 하의 정치체제는 거대국가의 형태라고 보았다. 국민국가는 유모국가 즉 복지국가가 되어왔고, 경제를 통제하려고 하였으며, 소득을 재분배하기 위해 조세정책을 이용하려했다. 또한 많은 부분에 걸쳐 국유화를 통해 경제의 소유자가 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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