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영상문화] 일본 공포 영화의 선두자 `나카다 히데오` 감독의 영화세계

등록일 2003.11.18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700원

목차

1.<검은 물밑에서> <링> 시리즈 만든 나카다 히데오 감독의 영화세계
2.<검은 물밑에서>, 그리고 과거
3.영화사적 기억
4.<카오스>, 장르영화의 곤혹스러운 해체
5.무서운, 무섭지 않은

본문내용

1.<검은 물밑에서> <링> 시리즈 만든 나카다 히데오 감독의 영화세계

나카다 히데오 감독은 일본의 장르영화, 그중에서 공포영화에 대한 불만이 있었다. <링> 시리즈 이후 후속작으로 만들어진 ‘아류’ 공포영화에 대해 소감을 밝힌 것이다. “<링>의 성공 이후 MTV식의 영화, 다시 말해서 흐름이 빠르고 자극적인 영화들이 많아지고 있다. 최근 일본에선 ‘자극’만을 위한 영화가 지나치게 많아지는 추세다. 개인적으로 그런 영화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고 한다. 감독의 말은 과장된 것으로 들리지 않는다. 스즈키 고지의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링>(1998)이 폭발적인 흥행을 거두자 일본에선 공포영화 붐이 일었다. 만화에서 소설, TV시리즈와 영화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대중문화의 분야에서 공포물의 전성시대가 도래했던 것이다. 매체간의 교류도 활발하게 이루어져 만화의 영화화, 소설의 영화화도 빠른 속도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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