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학] 경주박물관

등록일 2003.11.1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신라 천년의 도읍지였던 경주에는 많은 유적과 유물이 있는데 신라와 경주를 이해하기 위해 우리가 가장 먼저 들러 볼 곳은 <국립경주박물관>이다. 체계적으로 진열된 전시 유물들을 보면서 신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내가 <국립경주박물관>을 찾아간 10월 3일은 개천절이고 해서 가족들을 비롯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 건국을 기념하여 우리역사를 알고자 하는 모습들이 곳곳에서 보였다. 솔직히 초등학교 수학여행때 견학오고 지금 10년이 훨씬 지난 지금 박물관의 모습은 나에게 조금 낮설게 느껴졌다.
박물관 규모에도 놀라웠고 드러서자 마자 나에게는 많은 유물․유적이 눈에 띄었다.
바로 박물관 뜰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범종인 성덕대왕신종을 비롯하여 경주지역의 절터 궁궐터 등에서 옮겨온 석조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석조유물은 대부분이 불교관계 조각물로서 석불․석탑․석조․석등․비석받침 등이며 이밖에 주춧돌․계단석과 같은 건축부재도 다수 있다.
장항리 석조여래입상, 낭산출토 관음보살입상, 분황사 우물에서 출토된 20여구의 불상, 고선사터 삼층석탑, 사자․공작무늬돌 등이 그 대표적인 전시물이다. 특히 본관 앞쪽에 분황사 우물에서 다량으로 발견된 석조불상들이 목이 잘려나간 채로 전시되어 있는데 조선시대 숭유억불정책의 영향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2층 건물의 본관 전시실 즉 고고관에는 '국은기념실'과 '선사 원삼국실', '고분실'이 있는데 본관 실내 중앙에서 상영되는 영상물을 본 후 전시물을 관람하면 더욱 좋을 것이다. 처음에 영상물을 보지 않고 나중에 봤더니 유물․유적을 이해하는데 조금 어려웠다. 이곳에는 '신라의 고분/ 신라의 미/ 신라의 사찰/ 안압지' 등의 주제로 경주의 유적에 대해 개괄적인 설명을 해준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