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인권은 교문앞에서 멈춘다

등록일 2003.11.1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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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며칠 전 TV를 보던 중 모 방송국에서 방영하는 시사교양 프로그램을 보았다. 그 프로그램의 한 코너, ꡐ존댓말로 수업하자ꡑ 가 학교문화를 변화시키기 위한 캠페인으로 진행되고 있었다. 선생님이 아이들을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자라는 취지로 진행을 하는데 이에 대해 사회의 일각에서는 찬반양론으로 나뉘어 의견이 분분하고 있다. 찬성하는 쪽에서는 언어폭력이 사라지면 권위주의적인 학교에서 탈피할 수 있고 아이들과 똑같은 입장에서 교육을 진행한다는 의미에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이와는 반대로 아이들을 하나의 인격체로 대한다는 차원에서 존댓말쓰기 운동의 전개가 형식적인 면에 머무를 수 있다는 비판과 함께 과연 그것이 아이들의 소외된 인권을 보호하고자 하는 유일한 방법인 냥 과장, 미화하는 일부 매스컴들에 의해 오히려 실제 현장에서의 교사와 학습자간의 인간적인 관계 형성 과정을 도외시한 것이 아닌가하는 의견이 커져가고 있다. 이와 같이 사회적으로도 학생들의 인권에 대한 문제가 큰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시점이다.
그렇다면 학생들의 인권이 어떻게 보장되어 있는 지의 문제와 학교문화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그리고 앞으로 학교는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인가?
여기에서는 “인권은 교문 앞에서 멈춘다” 라는 책을 통하여 학교교육의 문제점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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