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국사관련 스크랩

등록일 2003.11.17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日 한국전에 사실상 첫 해외파병" <외교안보연구원>

"고구려 첫 首都는 오녀산성"

고구려 테마공원 건립계획 백지화

[ 전북]동학농민혁명 봉기 터 삼례읍에 역사광장 조성

동학혁명 삼례 봉기 `역사의 광장' 완공

[ 시론] 서울에 온 고구려 유물들

*** 실물크기 고분 벽화 白眉

*** 문화유산 등록 서둘러야

“궁중의례 졸속 재현 많다. 고증 없이 일회성 행사 그쳐”

[ 내 마음의 고구려] "고구려사 남북 시각차 좁히자"

도선 국사 유골, 천년 가람 옥룡사에 안장

' 정사 있는 곳에 사관(史官) 있다.'  

경기도박물관, 전주이씨 기증유물 특별전

유네스코 한국 위, 문화재 반환 국제전문가 회의

서산대사유물 등 보물4건 지정

본문내용

"日 한국전에 사실상 첫 해외파병" <외교안보연구원>
일본이 한국전쟁에 참여했다는 주장이 정부 산하 연구기관에 의해 처음으로 제기됐다.
외교통상부 산하 외교안보연구원은 최근 펴낸 <자위대 해외파견 동향> 자료에서"50년 10월20일 미 극동 해군사령부는 일본 해상보안청장에게 일본의 소해정이 한국의 원산 상륙작전에 협력해줄 것을 요청했으며 일본 정부는 총 100척의 소해정 중 43척으로 구성된 특별 소해대를 구성, 한국전선에 파견함으로써 패전 5년 만에 해군력(총 1천200명)을 동원한 사실상 최초의 해외파병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민간 연구자나 일부 언론에서 이런 주장을 한 적은 있었지만 정부 산하 연구기관이 일본의 한국전 참전 주장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구원은 이 자료에서 "동 내용은 미. 일 정부 공히 공식적으로는 확인하지 않고 있으나 일본 국회기록에는 포함되어 있으며 일본 언론에는 크게 보도됐다"며 "이들은 인천, 군산, 원산 이외에도 해주, 남포등에서 미군을 도와 약 2개월간 소해작전을 실시했다."고 덧붙였다.
집필자인 연구원 장동철 안보통일연구부장은 "일본 국회기록은 직접 보지 못했다."며 "하지만 50년 당시 일본 언론은 이 사실을 크게 다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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