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도] 고속철도 천성산·금정산 관통에 대해

등록일 2003.11.1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환경을 파괴하고, 세금을 탕진하는 고속철도
!계획은 대충 세우고 삽질부터
!도룡뇽이 소송을?
!대안노선은 있다

본문내용

고속철도는 곧은 철로를 필요하기 때문에 산과 계곡을 지날 수밖에 없다. 이로 인해 자연환경의 파괴와 수려한 경관의 훼손은 필연적이다. 터널과 교량공사로 인해 산은 구멍이 나고 산자락은 도끼날로 무참히 잘려진듯한, 경부고속도로 추풍령에서 대전까지의 건설 현장은 금정산과 천성산에 가해질 폭력성과 야만성이 그대로 보여진다.
흔히 고속철도사업은 단군이래 최악의 국책사업으로 ‘세금 먹는 하마’로 표현된다. 지난 1997년 고속철도공단 이사장은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 중단을 촉구했고, 김대중정부도 백지화를 고려했다. 그러나 고속철도사업은 추진되고 있고, 내년 4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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