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답사기

등록일 2003.11.1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일요일 아침. 나는 마치 소풍 가는 어린 아이처럼, 일찍 잠에서 깨어 답사 준비를 마쳤다. 지하철을 타고 경복궁역에 내리자 조선 제일의 궁궐, 경복궁이 주산 백악에 안겨 그 위엄을 드러내고 있었다.
나는 먼저, 광화문안으로 보이는 경복궁 전각들의 지붕이 언뜻 머리를 내밀고 그 너머로 백악과 인왕산이 힘 있게 지탱해주는 풍경을 사진에 담았다. 그렇게 설레는 마음으로 경복궁을 들어서서 첫 번째로 우리를 맞아주는 흥례문을 지났는데, 옛 궁궐답지 않은 반듯한 나무 기둥과 새로 페인트를 칠한 듯한 화려한 문양들이 나를 실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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