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뷰티풀 마인드' 에서의 정신 분열병

등록일 2003.11.1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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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뷰티풀 마인드"는 존 내쉬라는 인물을 통해 정신분열병이라는 뇌의 병을 가져 고통을 받지만 우리와 똑같이 희망과 절망, 몸부림과 사랑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을 그려냈다.
정신분열병은 전세계적으로 평생 유병율이 약 1%인 흔한 정신질환으로 이 수치는 국제적 연구에 의하면 서양과 동양, 선진국과 개발국 등 지역, 인구 및 문화적 특성에 관계없이 대체로 유사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는 정신분열병이 스트레스 등 사회 문화적인 요소에 의해 발병하는 병이라기보다는 생물학적인 성격이 강한 뇌의 병이라는 사실을 시사한다.
정신분열병은 어떤 개인의 타고난 취약성에 환경 적인 스트레스가 더해져 발병한다는 스트레스-취약성 모델에 의해 주로 설명되고 있으며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의 조절 이상과 관련된 뇌의 병이다. 도파민은 마약에 의해서도 분비가 자극되는데 마약에 의한 환각상태에서도 정신분열병과 비슷한 피해망상, 환청 등이 관찰된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지는 불과 50년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이렇게 원인이 규명된 후 도파민의 조절을 위한 많은 약들이 개발되었고 이 약들은 효과적으로 정신분열병의 증상들을 사라지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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