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등록일 2003.11.1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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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이하 차라투스트라) 도대체 차라투스트라는 누구일까.
처음 책 제목을 보았을 때 차라투스트라가 누구일까라는 의문이 머리는 맴돌았다. 도대체 누구이기에 이렇게 말했다는 것일까. 그것도 현대 사상의 거장인 니체가 이야기한 것일까.
책은 10년간의 산중 명상을 마친 차라투스트라가 자신이 터득한 새로운 복음을 전하기 위해 인간세계로 내려오며 시작된다. 이렇게 시작되는 차라투스트라의 여정에 따라 이야기는 끊기고, 그 사이사이에 풍광이 바뀌면서 분위기가 달라지기도 한다.
<차라투스트라>는 총 4부로 이루어져 있다. 제1부는 신의 죽음을 배경으로 하는 위버멘쉬 bermensch의 도래를 예고하고, 제2부는 힘에의 의지Wille zur Macht를, 그리고 3부와 4부는 같은 것의 영원회귀사상을 그리고 있다. 이들은 하나하나에 다시 20개 안팎의 독립된 이야기가 들어 있고, 책의 맨 앞에는 10개의 토막으로 되어 있는 긴 머리말이 있다. 이같이 구성 면에서도 여느 철학서와는 다른 면을 보이지만 내용에서도 그렇다. 그 주제가 다분히 '비철학적'인데다가 논리적 전개의 흔적도 눈에 띄지 않는다. 이들 이야기 가운데는 신체에 대한 경멸, 초월적 세계에 대한 망상 등에 관한 것이 있고 이웃사랑과 우정, 읽기와 쓰기, 아이와 혼인 등에 관한 것이 있으며 사제, 학자, 시인 등에 관한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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