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노화] 뇌내혁명을 읽고 감상문

등록일 2003.11.1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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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뇌내혁명.. 제목만 들어봐도 특이하다고 느꼈다. 뭔가 그 동안의 생각을 확 뒤집을 만큼 새로운 내용이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약대에 들어와서 우리 몸의 생리 작용과 병에 걸렸을 때 약의 작용에 대해서 조금씩 배웠지만, 한약 관련 수업을 들으면 그 동안 배우던 개념과는 약간 다른 방식으로 우리 몸과 병에 접근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책 또한 그 동안 병의 원인과 치료 방식과는 조금 다르게 접근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단지 생각만 그렇게 했을 뿐인데..' 라고 생각하지만 그 생각하는 자체만으로도 우리 몸에 많은 영향을 끼칠 수가 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은 믿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것은 잘 믿지 않는 경향이 크다. 그 대표적인 것이 마음, 즉 생각에 따라서 우리 몸에 주는 영향도 달라진다는 개념이다. 좋은 생각을 하면 뇌에서 좋은 호르몬이 분비되고 나쁜 생각을 하면 뇌에서 나쁜 호르몬이 분비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것이 과거에는 과학적으로 밝혀지지 않고 일부 사람들의 생각이라고 생각되었지만 이제는 과학적으로 그 물질이 무엇인지도 밝혀냈고 신체 내에서의 작용도 알아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노르아드레날린이나 아드레날린처럼 독성이 강한 물질이 많이 나와서 몸에 해를 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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