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시아사회문화] 왕오천축국전

등록일 2003.11.1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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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남아시아 사회와 문화라는 과목을 들으면서 신왕오천축국전을 보게 되었다. 왕오천축국전은 혜초스님이 인도를 순례하면서 쓴 기행문이다. 신왕오천축국전은 KBS취재팀이 혜초스님의 발자취를 좇아 인도를 순례하는 것으로 1부가 시작된다. 1부의 제목은 서역으로 가는 길이다. 여기서는 취재팀의 여정의 시작으로서 인도에 도착하는 것과 인도여정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하여 나온다. 그래서 1부에서는 특히 나의 기억에 남는 것은 없었다. 2부에서는 저기 성도의 빛이라는 제목으로 시작된다. 여기서는 칼카타항에서 시작하여 부다가야, 나지기르를 지나 나란다 바이샬리 파트나까지 가게 된다. 나에게 특별히 와닿은 것은 인도의 홀리축제였다. 음력으로 3월에 열리는 이 축제는 새봄을 새롭게 맞이하는 축제인 것이다. 이날은 여러 가지 색깔로 온몸에 바르고 춤을 추고 계급을 잊고 많은 사람이 즐기는 축제인 것이다. Water festival이라고 불리우는 이 축제는 물을 뿌리고 즐겁게 이 축제를 즐긴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축제가 없는데 그렇게 모든 사람이 즐겁게 즐기는 축제가 없는지 알 수가 없다. 둘째로 나란다 대학이다. 나란다 대학은 세계최초의 대학으로 불교대학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이 대학은 원래 종합대학이라고 한다. 세계최초의 대학뿐아니라 세계제일의 대학이라고 한다. 이 대학이 지금까지 남아있었다면 세계제일의 대학이 되었을까? 많은 스님들 또 불교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이 대학에 가려고 모든 노력을 다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대학임에 틀림없다. 3부의 제목은 불타여불타여이다. 이 다큐멘터리에서는 부처의 탄생지와 부처가 설법한 곳을 둘러본다. 여기서 특이했던점은 모든 학생들이 인상깊었다고 말했던 갠지스강에 몸을 씻는 것이었다. 이것은 인도에는 물이 부족하기 때문에 갠지스강의 물을 성수로 생각을 하고, 성수에 몸을 씻음으로써 밝은 내세를 기약하는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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