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 영화'암흑가의 두사람'과 사형제도

등록일 2003.11.1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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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암흑가의 두 사람’이란 영화를 보고 나면 사형제도를 비롯한 모든 판결들과 감옥제도, 더 나아가서 법 자체에까지 회의가 들게 된다. 영화 초반부를 볼 때까지만 해도 전과가 있는 사람이 마음잡고 새로운 사람이 되어 사회에 적응해 나가는 이야기인 줄로만 알았었는데 점점 내용이 내 예상과는 정 반대로 진행되는 것을 보고 참 놀라웠다. 전과자로 하여금 절대 평범히 살 수 없도록 만드는 ‘경관’이라는 이름의 직업.. 말로는 ‘범죄예방’이라는 명분을 내세우지만 객관적으로 볼 때 그 사람의 행위들은 어떻게든 죄를 짓게 하여 다시 감옥으로 넣으려는 것으로밖에 해석이 되지 않았다.
영화 속 주인공인 ‘지노’는 출소 후 새로운 인생을 살아나가려고 아내를 잃은 슬픔도 이겨내고 취직한 회사에서 모범적으로 일을 해 나가며 평온한 날들을 보내고 있었는데, 우연히 예전에 자신을 체포해 감옥에 넣은 경관을 만나게 됨으로 해서 다시 일들이 꼬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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