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사직대제(국문, 영문)

등록일 2003.11.1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사직대제에 관한 국문 영문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일요일(27일)은 날씨가 유난히도 추웠다. 숙제가 아니었다면 아마 추워서 안 갔을 것이다.^^; '사직대제'는 '어가행렬'을 포함하여 12시30분부터 시작되었는데, 이 사실을 인터넷에서 보지 못했다면 사직공원으로 바로 갈 뻔했다. 우선 사직대제에 대해 미리 사전조사를 해 보았다. 제례가 열리는 사직단은 종묘가 지어질 무렵 함께 지어졌으며, 수세기에 걸쳐 조금은 수리되었지만 원형그대로가 상하지 않고 보존되어있다. 이곳에는 2개의 야외제단이 있는데, 각각 토지를 관장하는 신과 곡식을 관장하는 신을 모시고 있다. 전체적으로 이 제단은 이중의 돌담으로 둘러져 있다. 사직의 제사는 '종묘제례'와 함께 길례 대사의 하나로 국가의 중요한 의식이었다. 이 제례는 2000년에 정부에 의해 중요무형문화재로 제정되었다. 제례절차는 거의 '종묘제례'와 유사하며 다만 신위가 4개로 한정되었으므로 제사인원이 종묘보다 적었다.
나라의 운명을 사직이라고도 할 수 있다. 제례가 그 나라의 존망과 함께 했다는 것이다.
27일은 특별히 '서울 시민의 날'의 전야제이기도 했다. '사직대제' 외에도 특별한 축제가 많아 보였고 세종로, 태평로 등의 교통이 통제되었다. 그래서 버스를 타고 간 나로서는 정말 힘들었다. 대선을 앞둔 시점이라 '이회창'후보가 참석했다는 소문도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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