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90~2000년대 통화량 변화

등록일 2003.11.1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통화의 개념
2. 1990~2002년까지의 통화량 변화
3. 통화량과 다른 경제변수와의 관계

본문내용

통화량은 특정시점에서 측정하는 저량(stock)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어디까지를 화폐로 보느냐에 따라 통화(M1), 총통화(M2), 총유동성(M3), MCT 등으로 통화지표를 편성하여 사용하고 있다.

제시된 자료에서와 같이 총통화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낮은 율의 인플레이션은 경제성장에도 필수적이 요건이므로 총통화는 꾸준히 증가 추세.-
총통화는 꾸준히 증가하고 그에 따른 총통화의 항목도 증가한다고 보았을 때 주목해야 할 것은 그 항목들이 총통화 안에서 차지하는 비율이라 생각하고 그 비율을 놓고 생각 해 보겠다.
그래프에서 알 수 있듯이 현금통화와 요구불 예금은 91년도부터 계속 낮은 비율을 차지하고, 뚜렷한 변화도 보이지 않고 있다. 그에 반해 가장 뚜렷한 변화를 보인 것은 정기 예적금으로 나타난다.
정기 예적금의 경우 97~98년 사이에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이는데 이 시기가 우리나라 금융위기였던 것을 감안 다시 한번 고찰해 볼 필요성을 느꼈다.

위 그래프는 총통화와 GDP, 물가, 회사채 수익률 변화를 나타낸 그래프인데 총통화증가율과 물가상승률을 관계를 살펴보면 위의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다. 통화량이 증가하면 물가 상승률도 커짐을 알 수 있다. 총통화증가율과 이자율의 관계를 살펴보면 위의 그림과 같다. 총통화량이 늘어나면 당연히 이자율은 하락할 것이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총통화량의 증가는 인플레이션을 가져오기 때문에 이자율은 상승한다. 경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정부는 여러 가지 통화정책을 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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