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탑의종류

등록일 2003.11.16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사진포함되어있음

목차

미륵사지 석탑
정림사지 5층석탑
불국사 3층석탑
화엄사 4사자3층석탑
월정사 8각9층석탑
보협인석탑
경천사지 탑
낙산사 7층석탑

본문내용

미륵사지 석탑
(백제시대, 7세기경)
전북 익산시 금마면 기양리 미륵사지터에 있으며, 국보 11호로 지정되어 있다. 목탑을 그대로 돌로 옮겨 만든 느낌을 주는 한국 최고최대(最古最大)의 이 탑은 현재 6층(높이 14.24m)까지만 남아 있으나 7층 이상의 탑으로 추정되며, 반쯤 무너져 버린 것을 식민지시기에 일본인들이 볼품없이 시멘트로 보수를 하여 반쪽탑의 형태로 전해지고 있다. 이 탑의 각부 구조를 살펴보면 기단부는 목탑에서와 같이 단층이고 낮다. 초층옥신은 정면 3칸, 측면 3칸이고, 중앙의 1칸에는 사방에 문호(門戶)가 있어 내부로 통하게 되어 있는데, 탑 내부 중앙에 거대한 방형석주를 세워 목탑과 같이 찰주로 삼았다. 각면엔 위가 좁고 아래가 넓은 이른바 엔타시스(entasis) 기법을 사용한 장방형 석주를 세우고, 그 위에 목조건물의 창방(昌枋)과 평방(平枋)을 설치하였으며 두공양식을 모방한 3단의 받침돌이 옥개석을 받치고 있어 고식건물의 수법을 보인다. 2층 이상의 옥신은 1층보다 훨씬 낮아졌으나, 각 층 높이의 차이는 심하지 않으며 가구 수법이 간략화되었다. 옥개석은 얇고 넓으며 네 귀통이의 전각에 이르러 약간의 반전이 보인다. 2층 이상의 옥개석은 위로 올라갈수록 폭이 줄어들었을 뿐, 두공양식의 3단 옥개 받침이나 전각의 반전 등 각부는 초층의 구성과 같은 수법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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