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4.3사건

등록일 2003.11.1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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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4.3 사건의 시초는 47년 3월1일 총 파업이 불시가 되었으며, 이때 조병옥은 서북 청년단을 제주도로 보내었다. 이 서북청년단은 경찰과 합세하여 시민들을 압력하고 압박하였다고 한다. 북촌 초등학교에 300여명들의 주민들을 모아 놓고 집단학살을 하였다. 아무죄도 없는 주민들을 무참하게 살해하면서 그들은 이 모든사람이 좌익사상이므로 다 죽여야 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토벌대는 정방폭포로 주민들을 몰고가서 찌르거나 사살하였다고 한다. 이런 사건에서 최대 피해자는 힘이 약한 부녀자와 학생들 어린아이들이 많은 고통을 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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