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데카르트 제 1성찰 : 의심할 수 있는 것들에 관하여

등록일 2003.11.16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600원

소개글

데카르트 제1성찰의 완전 분석입니다. 서양철학의 대표적인 책인 요한 네스 힐쉬 베르거, <서양철학사>, 강성위역, 이문출판사를 완벽하게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혹은 책 정리 또는 서양사상사 이해를 위한 공부 어디에 쓰셔도 좋을 자료입니다. 서양 철학 전공자 입니다. 엄격한 교수님께 검증받은 자료입니다.

목차

1,들어가기
2.르네상스 시대
3,합리론
4.데카르트는 왜 근세철학의 아버지인가?
5.성찰을 쓰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6.제1성찰
7.그는 왜 의심을 하는가?
8.데카르트의 직관에 대하여
9.하나님에 대하여
10.실체에 대하여
11.나가며...

본문내용

◉ 데카르트의 직관에 대해서
데카르트의 방법적 회의의 끝에는 [Cogito ergo sum ]이 있다. 데카르트가 모든 인식을 뒤엎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여, 의심할 수 있는 모든 사물의 존재를 의심한 끝에 최종적으로 끝에 도달했을 때, 그는 다른 모든 사물은 의심할 수 있어도 그와 같이 의심하고 있는 나의 존재는 의심할 수 없다는 결론에 다다른다. 다시 말해서 사유하고 있는 순간에 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할 수는 없다. 따라서 “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그리고 이것이야말로 가장 확실한 것이 된다. [생각을 한다는 사실]과 생각을 하고 있는 [나]는 모든 것이 속임수라 할지라도 확실하다. 우리는 여기서 직관을 살펴봐야 한다.
우리는 생각을 하면서 동시에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서의 우리를 보게 된다. 그러므로 “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는 “생각하는 내가 있다‘로 되어야 올바른 이해다. 여기서 데카르트의 직관은 감각적인 것이 아니다. 이것은 순수하고 조심성 있는 정신이 모든 의혹을 넘어서서 파악한 것, 즉 이성의 빛에서만 생겨난 것을 의미한다. 이것이 바로 [의식의 직관]이다. 오늘날의 이런 직관을 본질을 보는 것 (본질 직관)이라고 말한다. 이것이 코기토인데, 여기서 데카르트의 진리의 기준과 학문개념의 수학적, 기하학적인 양식이라고 하는 두 가지 점이 코기토와 관련이 있다.
중요한 것은 본질 직관에 있어서는 한 가지의 관념이 그 내용에 있어서 올바르게 파악되었을 뿐만 아니라, 다른 관념들과 뒤섞이지 않고 그 자체의 동일성 안에서만 보여 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진리는 이성과 이성의 방법만의 일이요, 존재와 관계가 없는 것일까?

참고 자료

요한 네스 힐쉬 베르거, <서양철학사>, 강성위역, 이문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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