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론] 김수영의 거미

등록일 2003.11.16 | 최종수정일 2016.10.28 기타파일 (rtf)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김수영 시인의 시 거미 입니다.

민중 시인이라고만 생각했다면 아마도 이 시에서 다른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을 듯...^^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자유를 노래하는 시인 김수영의 거미이다. 그는 1921 년 서울에서 출생하였으며 1941년 도쿄상대에 입학했으며 8·15광복과 함께 귀국하여 시작(詩作) 활동을 하였다. 김경린·박인환 등과 함께 합동시집 《새로운 도시와 시민들의 합창》을 간행하여 모더니스트로서 주목을 끌었다. 1959년에 시집 《달나라의 장난》을 간행하였으며 1968년 교통사고로 사망하였다.
김수영 시라 하면 <풀>의 분위기가 먼저 생각난다. 흔히 학교에서 참여시, 민중시라 배운 영향 때문인지 현실 참여적이고 강한 분위기를 상상했었는데 작품을 찾다보니 김수영의 대부분의 작품들이 그렇지는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김수영의 시에는 분방하고 거침없는 ‘자유’가 존재하는가 하면, 다른 한편으로는 현실의 일상성 속에 묶여버린 존재의 고민으로 인한 주어진 삶에 대한 자기고백, 즉 설움이 존재한다.
이 시 또한 김수영의 설움의 정서가 잘 나타나는 시 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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