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국제영화제-'대리석에 새긴 이름'을 보고

등록일 2003.11.1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영화를 보게 된 동기-
-줄거리-
-소감-

본문내용

-영화를 보게 된 동기-
이 영화는 내가 직접 선택한 것은 아니다. 영화의 이해 수업을 듣는 친구가 몇몇 되기 때문에 그 중 한 명이 대표로 표를 예매했다. 왜 이 영화를 선택했냐고 물으니까 영화를 예매한 그 친구의 말이 그 영화가 자국인 에스토니아에서 상영됐을 당시에 '타이타닉'이나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보다 관객의 수가 더 많았다고 나와있어서 예매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 말을 들으니 기대가 좀 되었다. 내가 영화를 보러 가기 전에 아는 선배가 국제 영화제 작품을 봤는데 두 시간동안 매우 힘들었다는 것이다. 그 만큼 지루했다는 것인데 국제 영화제의 영화들은 우리가 평소에 접하는 헐리우드 영화나 한국의 코미디 영화와는 다른 내용과 주제와 기법 등을 사용하여 만든 영화들이 많기 때문에 지루하다고 느낄 소지가 많이 있는 것 같다. 국제 영화제는 늘 먹는 음식이 아닌 새로운 메뉴라는 생각이 든다. 지루하게 느껴지는 영화들도 있지만 그 지루함조차 평소에 볼 수 있는 영화에서는 느낄 수 없는 것이기에 신선하다.
나는 영화를 재미의 기준으로 골라 보고 여기에 익숙해져 있으며 보고 난 뒤 깊이 있게는 생각 해 보지 않는 단순한 관객이라 이번 영화를 보고 난 후의 느낌을 어떻게 적어야 할지 조금은 막막하지만 그냥 생각나는 대로 써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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