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제대로 알고 먹자

등록일 2003.11.1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라식수술로 안경없는 세상을 얻었다.
2. 사라진 듯 하면서 다시 찾아오는 불청객, 지긋지긋한 무좀
3. 여드름이여, 이젠 가라.
4. 나에겐 찾아오지 않을 것 같던 장염, 찾아오다.
5. 한약과 양약의 혼용은 절대 안 되는가
6. 모르는 약, 버리자.

장은희
Ⅲ. 결론

본문내용

장은희
Ⅰ. 서론

먼저 충격적인 이야기 하나로 글을 시작하고자 한다. 이 이야기는 실제 주변에서 일어났던 일이며, 한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로, 지금도 멈출 수 없는 업적을 이어나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저희 어머님은 민간요법을 거의 즐기십니다. 처음엔 특이한 어머니라고만 생각했지만 이젠 도저히 견딜 수 없이 악화되고 말았습니다. 약을 쓰면 더 상태가 나빠진다고 틀이 박혀버리신 어머니, 병원은 더더욱 싫어하십니다. 가끔 자다 일어나보면 어깨 한쪽에 빻은 생각이 파스로 붙여져 있고, 저번엔 다리에 쑥과 이름을 말해주시지 않은 무언가를 붙여서 며칠 지나니 흉터가 생기고 말았습니다. 맙소사.. 어느 날 화장실에 가보니 어머니께서 치약으로 머리를 감고 계시더군요. 머리가 찝찝했는데 시원하시답니다...”
위의 이야기는 약의 오용의 위험함 뿐만 아니라 그 이전에 약에 대한 개념이 한번 잘못 잡혔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위험함을 약간의 유머와 함께 풀어놓았다. 이 이야기는 지난 11월 1일 KBS 2TV에서 방영되는 ‘윤도현의 러브레터’ 방송 중에 소개되었던 글이다. 그 방송을 보고 들으면서 ‘약과 건강’ 강의뿐만 아니라 교양수업으로 ‘여성의 건강과 운동, 현대생활과 체육’을 듣는 본인으로써 재미이전에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 그 이유로 하나의 일화로 이 글을 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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