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의 세계관과 관련한 작품

등록일 2003.11.1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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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비디오 예술(Video Art)'이라는 생소한 장르를 무기로 예술시장에 뛰어나온 초보 예술가.
하지만 그는 진정한 의미에서 초보는 결코 아니였다.
비디오 예술에 대한 자신의 확고한 신념과 예술성으로 무장된 그의 비디오 예술은 1963년 부터탈의 파르나스 화랑에서 열린 "음악의 전시회 ~ 전자 텔레비전"이라는 백남준의 첫 개인전이자 비디오 예술을 세상에 널리 알리게 되는 역사적인 전시회였다.
이 첫 개인전을 통해서 그는 조지오웰이 " TV는 일방적인 정치도구다 "라고 한 것을 수용하고 보급의 첫 단계에서부터 메스미디어의 메세지를 받아들인 수용자들이 자신들의 생각을 다시 커뮤니케이터로 피드백을 하지 못하는 일방적인 송신관계를 비판하며 비디오예술을 "대용TV"로서 출현시켰다. 이렇듯 일방적인 송신관계로 인하여 현대인들은 상상력과 표현력이 떨어지고 TV에서 나오는 메세지와 이미지들은 세상을 반영하거나 비판하는 기능을 잃어 버린채 역시 세상의 작은 조각이 버린 TV를 대신해 매스미디어의 수용자들, 즉 일반인들이 세상 모든 것들과 상호소통하고 주변환경을 비판적인 눈길이든 따스한 눈길이든 관계치
않고 좀 더 관심있게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래서 나타난 것이 바로 비디오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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