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답사기

등록일 2003.11.15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궁궐지킴이의 안내를 받으며 꼼꼼하게 경복궁을 답사하고 쓴 레포트입니다.
궁궐 구석구석을 답사하며 평소 알지 못했던 새로운 내용을 기록했고
A+ 받은 레포트 내용입니다. (표지 제외하고 8장)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정전 앞에는 해시계가 설치되어 있었다. 궁궐지킴이가 해시계보는 법을 설명해주었다. 긴 줄이 1시간을 뜻하고 오른쪽은 저녁 왼쪽은 아침이다. 또 이 1시간은 4칸으로 나뉘어져 있다. 하지만 이 해시계는 현재 우리나라의 시각과 잘 맞지 않는다. 왜냐하면 우린 동경 127도 이지만, 동경 135도인 일본과 시각을 함께 사용하기 때문이다. 또한 하루는 딱 24시간이 아니고, 조금 더 길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선 4년마다 한번씩 윤달이 돌아온다. 요즘 같은 6월 말쯤에는 30분정도 차이가 난다고 한다. (해시계가 시간이 늦다) 또 해시계 밑 부분에 십자형 모양으로 물길이 있었는데, 이는 원래 해시계가 고정되어 있지 않았을때 여기에 물을 담아 수평을 맞추어 설치했다고 한다. 선조들의 지혜가 엿보였다.

또 선조들의 지혜를 엿본 구석이 있었다. 경복궁의 건물마다 다니다보면, 처마 밑에 철망으로 감싸여 있거나, 돌출된 부분 위엔, 삼지창 모양의 쇠가 박혀 있었다. 이는 예전부터 있던 것을 복원해 놓은 것이라고 한다. 지금은 비록 철망으로 되어 있지만, 예전엔 명주실 같은 것으로 망을 만들어 감쌌다고 한다. 이유는, 처마 밑에 새집을 틀만한 곳이 많으므로, 이를 막기 위한 것이다. 돌출된 부분에 삼지창 같이 생긴 막쇠가 있는 것도 마찬가지 이유에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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