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컴과 사회] 메타비평, 평단은 용감해져야 한다

등록일 2003.11.15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매스컴과 사회 강의때 쓴 레프트 입니다.
당연 A+받은 자신있게 추천해드리는 레포트입니다.

목차

Ⅰ.발단
Ⅱ.전개
1.평론이란?
2.영화잡지와 평론가 현황
Ⅲ.위기
1.정체성의 모호함
2.빗나간 예언
Ⅳ.절정
1.침묵의 카르텔
2.작가주의 비평
3.물타기식 비평
4.문화게릴라
5.한국영화 편들기
6.비평의 대상
7.국제영화제
Ⅴ.결말

본문내용

가장 중요한 문제는 우리 평단에 생산적 담론이 없다는 것이다. 그 뿌리에는 작아진 평단의 위상이 있다. 그렇게 되기까지는 평단 스스로의 잘못도 크다.
그들은 쉽게 관객의 뜻을 외면했고, 좀 더 치열하게 비판하기를 게을리 했다. 안일하게 안전한 길만을 선택해왔던 것이다. 한국영화계에 문제적 감독은 있어도 문제적 비평가는 없다. 고만고만한 평론가들이 서로서로 눈치를 보며 영화 따라, 감독 따라 찬반의 깃발아래 이합집산 하는 꼴이다.
평론가도 관객이다. 한명의 충실한 관객이 되어야 한다. 평론이란 자신의 감상을 객관화하는 작업이다. 일반 관객이 '이 작품 좋아, 이 작품 싫어'에서 그칠 때 평론가는 어떤 작품이 왜 좋은지 혹은 싫은 지를 논리적으로 입증하는 과정과 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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