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실험] 바륨의 원자량 측정실험

등록일 2003.11.15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음 이거 화학실험 쏘스라 할수 있는데요 정말 열심히 계산하고정확히 한거거든요.. 이거 에이뿔 맞았답니다. 진짜 믿어도 될거에요.. 내용에는 그 실험에 대한 제가 연구하고생각한 의견들을 위주로 햇기 때문에 단순히 복사한 내용은 그리 많지 않답니다 마니마니 퍼가세요

목차

1.Abstract
2.Introduction
3.Data & Results
4.Discussion

본문내용

1) Ba의 원자량 측정
우리의 실험에서 나온 Ba의 원자량은 194.4이다. 이것은 공인된 Ba의 원자량 값 137.34g/mol에 대하여 41.5%의 오차를 갖는 값이다. 오차가 상당히 큰 편이었으므로 그 이유에 대해 고찰해 보고자 한다.
원인1 - 거름 과정에서의 염화은의 유실
뷰흐너 깔때기에 거름종이를 깔고 고체가 섞인 액체를 부으면 거름종이의 구멍보다 작은 액체분자는 빠져나가고 거름종이의 구멍보다 큰 고체는 거름종이 위에 남아있게 된다. 하지만 거름종이의 가장자리에 있는 고체가 액체와 함께 깔대기를 통과하기도 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침전물을 거르기 전, 액체와 같은 성분의 용매로 거름종이를 깔때기에 충분히 접착시켜야 하고 거름종이의 크기가 깔때기와 꼭 맞거나 더 커야한다. 실험과정에선 거름종이와 깔때기의 접착이 만족스럽지 못하여 거름초기에 유실이 있었을 것이다. 또한 한번에 깔때기에 용액을 한꺼번에 부으면 깔때기 벽에 침전물이 많이 묻기 때문에 용액은 조금씩 부어야 했는데 실험 후반부에 시간이 부족하여 한꺼번에 거르려다가 유실이 일어났던 것 같다. 또한 걸러진 용액을 다시한번 거르는 과정이 많이 필요했으나 충분히 재거름 과정을 수행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원인2 - 오븐에서의 불충분한 건조
뷰흐너 깔때기에서 꺼낸 거름종이와 AgCl은 약 110℃ 오븐에 넣고 건조시켜 주어야 한다. 모든 수분이 종이로부터 증발되는 데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충분히 건조시켜 주어도 종이의 내부에는 수분이 남아 있을 수 있다. 이것을 보정하기 위해서는 오븐에 저울을 함께 넣어 무게가 변하지 않을 때까지 충분히 건조시켜 주어야 하는데 여건상 그러지 못하고 대충 눈으로 식별하여 건조상태를 확인했기 때문에 오차가 많이 발생한 듯 하다.
기타원인들
가장 확실한 것은 측정의 오류이다. 시약의 무게를 재는 과정은 노후된 저울과 저울자체의 오차 때문에 가장 큰 오차원인이라 생각한다. 또한 부피측정 등에서도 오차가 있었을 것이다. 또한 기구들을 중간에 씻는 과정에서 증류수가 아닌 수돗물을 사용했으므로 그때 수돗물내의 염소이온이 반응에 영향을 끼쳤을 가능성이 크다. 또한 염화은은 광분해 물질이므로 실험 당시의 분해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흰색인 염화은의 관찰색깔이 보라색이었던 것은 불순물의 존재를 추측케 하였으며 염화은의 순도도 의심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참고 자료

한국대백과사전(동서문화)
Principle of Modern Chemistry(Oxtoby Gillis Nachtrl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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