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연구론] 러시아의 상관습과 비즈니스 문화

등록일 2003.11.15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학생의 임무는 배움이고, 그 과정 중 스스로의 노력으로 작성한 레포트는 많은 것들을 남겨줍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금의 분위기에서는 학문적 즐거움에 마냥 겨워만 할 수 없는 듯합니다.
우리는 선진국의 대학들처럼 커리큘럼에 따라 열심히 정진하면 자신이 원하는 곳에 도달할 수있는 체제가 아니니까요...

아무튼 본 자료가 과제에 꼭 맞는 자료이길 바라며, 조금의 시간이라도 아끼셔서 자신의 미래를 위해 투자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학부시절 자료 찾아서 고생하며 모은 기억이 떠올라 무료로는 못하겠어서 가격 조금 붙입니다.

부디 유용하게 쓰세요~*^^*

목차

·서론

·본론
Ⅰ.구 소련의 문화
Ⅱ. 상거래문화
Ⅲ. 러시아의 통관 및 관세제도의 특성
Ⅳ. 비즈니스 실무 관행
Ⅴ. 러시아의 시장 특성
Ⅵ. 러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5가지 전략

·결론

본문내용

러시아 비즈니스의 특성
◎인맥
인맥으로 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인맥이 없으면 사업의 진행이나 확장이 매우 어렵다. 친분을 이용한 사업 진행으로 합리적이지 못한 반면, 사업 핵심 인맥을 이용하면 사업을 빠르게 진행시킬 수 있다. 또한 문화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예술을 높이 평가하는 만큼 이 분야에 대한 이해도 중요하다.

◎L/C 거래
러시아 은행들의 영세성과 취급 경험 부족으로 L/C 개설이 어려우며, 개설하였다 하여도 신뢰도가 없으므로 서방은행의 re-confirm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또한 수입자도 매출규모를 노출시킴을 방지하기 위해 L/C 개설이 가능하더라도 개설치 않는다. 어설픈 L/C보다는 T/T로 진행하되 선적 전 송금이 모두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Buyer의 신용평가
러시아 내의 많은 기업들이 그 경영활동에 대한 자료가 정확치 않아 신용 평가가 어렵다. 국가 위험도 또한 높아 수출부보도 용이치 않으므로 선적 전 계약금액의 100%를 받은 후 선적함이 안전하다. 계약서 자체에 대한 신뢰나 이행 의사가 크게 없으므로 발주 시 일정비율의 선금을 반드시 받아야 하며, 계약 불이행시 동 선금은 페널티로 수출자에게 귀속됨을 계약서 상에 분명히 하여야 법적으로 선금을 돌려주지 않아도 된다. 불분명하게 진행될 경우 러시아 법에 의해 180일 이내에 선적이 되지 않으면 선금까지 돌려줘야 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원하는 자료를 검색 해 보세요. 더보기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