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학] 늙은 B-BOY의 비애

등록일 2003.11.1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브레이킹 댄스를 추는 사람을 인터뷰 한 후에 그들의 생활과 고된 점, 그리고 그것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상황들을 담아냈습니다. 인류학 레포트로 낸 숙제였는데 자신이 경험해보지 못한 장소, 상황, 인물을 인터뷰한후에 자신의 생각의 변화를 적는 것이었습니다.

목차

1.들어가며..
2.인터뷰를 하다

본문내용

1.들어가며..
B-BOY(비보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았는가? 조금은 생소한 단어일 수도 있을 것이다. 비보이는 Breaking(브레이킹)이라고 불리는 춤을 추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렇다면 브레이킹이라는 춤은 어떤 춤인지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게 될 것이다. 백문이 불여일견인지라 실제로 한번 보는 것이 더욱더 효과적이겠지만 머리를 땅에 대고 몸을 거꾸로 한 채 계속 그 자리를 도는 헤드스핀을 떠올려보자. 이것 외에도 나이키, 윈드밀, 에어트랙, 토마스 등의 기술들이 많지만 이처럼 손과 목, 팔목과 같은 상체의 힘을 이용하여 몸을 지탱한 채 회전, 물구나무서기 등의 다양한 동작을 보여주는 격렬한 댄스 퍼포먼스가 브레이킹 댄스의 계열에 속한다고 설명할 수 있겠다. 사실 이러한 비보이들의 생활에 대한 정보들은 많다. 텔레비전을 포함한 여러 방송매체 등에서도 이들의 삶을 흥미롭게 다루고 인터뷰, 동행 취재를 하여 맛깔스럽게 편집한 프로그램들을 쉽게 접할 수 있고 우리는 이러한 이유로 이들의 삶이 그다지 생소하게 느껴지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필자는 이러한 방송 속에서 비추어진 밝은 면을 소개하는 것은 이제는 식상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인터뷰를 하면서 몇 가지 그들의 어두운 그늘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여기서는 그러한 점에 주목하여 하나하나 이야기를 전개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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