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인 김혜순이 말하는 여성의 글쓰기, 여성적인 글쓰기, 그 새로운 글쓰기

등록일 2003.11.1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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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김혜순
2.페미니즘과 여성시
(1). 여성의 문체 전략
(2). 여성적 이니시에이션과 제의적 대결
(3). 여성적 육체의 해체
(4). 모성성 현현으로서의 글쓰기
3. 김혜순의 시와 여성적 글쓰기
(1). 80년대-초기시(리듬, 또 다른 별에서)
(2). 80년대 후기-(전 세계보다 무거운 시체, 어느 별의 지옥)
4. 마무리

본문내용

1.김혜순

1955년 경북 울진 출생. 건국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평론이 입선(1978), "문학과 지성"지에 (담배를 피우는 시인) 외 4편을 발표함으로써 문단에 등단했다. 그의 시는 잃어버린 기억 속에 풍요한 서정을 부풀어 넣어 사물과 감정에 새로운 활기를 불러 일으키는 독창적인 수법을 갖고 있다. 시집으로는 "또 다른 별에서" "아버지가 세운 허수아비" "우리들의 陰畵" "나의 우파니샤드,'여성이글을쓴다는것은',서울""불쌍한사랑기계"등이있다. munhak.sarang.net/author.asp?authorid=76

2.페미니즘과 여성시

여성 시인들의 시를 남성 시인과 구별해서 바라보려는 의도는 그동안 여성 시인들의 시를 따로 보아주는 시도가 부족했기 때문이 아니라 그들의 독특한 어법, 심리학적 기제, 상징 세계, 문체론적 특징, 여성의 육체로서 글쓰기, 여성들만의 고유한 이니시에이션 드라마, 입장 등을 갈라서 보아주는 시도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물론 여성의 모성성, 표피적 경험, 여성 해방적이고 선언적 언술에 대한 연구가 없지는 않았지만, 그것이 여성으로서의 이데올로기, 여성으로서의 내면적 경험, 여성으로서의 사회, 문화 구성 원리(positionality)를 나누어 그것이 시에 투영된 모습(문학 내적 문맥)을 옳게 봐주지는 못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2001년도 소월시 문학상 작품집-문학사상사: 김혜순 대상 수상작 잘익은 사과 외
또 다른 별에서- 문학과지성사
달력 공장 공장장님 보세요-문학과지성사
페미니즘의 거울-인간사랑 안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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