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좋은 리더가 되자

등록일 2003.11.1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많은 도움되시길...

목차

이면우 교수가 생각하는 최악의 리더십의 경우
4가지 리더 유형
리더의 유형을 수레 끌기에서 찾아보자

본문내용

좋은 리더가 되자

나폴레옹이 적진을 향해 진격을 하고 있었다. 부하들은 혹한 속에서도 적의 격렬한 저항을 뚫고 드디어 고지를 점령하였다. 적진을 돌아본 나폴레옹이, 부하들에게 한 마디 했다. 그 말을 들은 부하들은 모두 바닥에 주저앉고 말았다. 나폴레옹은 부하들에게 이렇게 말했던 것이다.
"여기가 아닌가벼…."

결국 부하들은 고지에서 내려왔다. 나폴레옹은 다른 고지를 가리키며 다시 공격을 명령했다. 군대는 적의 격렬한 저항을 이겨내며 다시 적진을 탈환했다. 적진을 돌아본 나폴레옹이 또 한 마디를 했다. 그 말을 들은 부하들은 모두 기절을 하고 말았다. 나폴레옹은 부하들에게 이렇게 말했던 것이다.

"아무래도 아까 거기가 맞는가벼…."

이 얘기는 물론 지어낸 것이다. 조직의 목표가 명확하지 못할 때, 조직의 리더가 판단을 잘 못할 때 조직과 구성원들이 얼마나 크나큰 손실을 안게 되는가를 설명해주는 예화다. 더구나 요즘 같은 위기의 시대에, 조직을 이끌어 가는 리더가 이 같은 리더십을 발휘한다면 그 조직이나 구성원의 미래는 참으로 암담하다 하겠다.


이면우 교수가 생각하는 최악의 리더십의 경우

첫째, 리더가 그 분야에 무식한 경우다. 이런 사람이 조직의 책임자가 되면, 전문지식을 쌓을 때까지 모든 일은 보류될 수밖에 없다. 설사 시행이 된다 해도 실패할 확률이 높다.

둘째, 리더가 무식한 데다 소신이 있는 경우다. 식견이 부족한 사람이 소신을 갖는 것처럼 위험한 일은 없다. 무식하지만 다행히 소신이라도 없다면 주위에 물어 보거나 공부라도 할 것이다. 그런데 무식하면서 소신만 있는 사람은 일을 하는 과정에서 모르는 일만 생기면 그 놈의 '소신'을 들고 나온다. "누가 뭐라 해도 나는 이렇게 하겠다. 나는 비장하다."

셋째, 리더가 무식한 데다가 부지런한 경우다. 무식한 사람이 부지런하면 갈 곳 안 갈 곳 안 가리고 쫓아다니며, 건드릴 것 안 건드릴 것 다 건드리며 사고를 저지른다.
비슷한 비유가 또 하나 있다. 리더에는 똑똑한 리더와 멍청한 리더가 있다. 또 부지런한 리더와 게으른 리더가 있다. 여기서 부지런하다는 것은 모든 일을 자기가 직접 하려 하고 부하에게 위임하지 않는 걸 말한다. 어쨌든 이 두 가지 분류를 교차 결합시키면 4가지 유형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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