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살인생(독후감)

등록일 2003.11.1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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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본문내용

아담한 사이즈의 책을 보니 문뜩 읽고 싶어진 '아홉살 인생'. 크기처럼 감동도 은은했다.
여민이네는 참 가난했다.낯선동네 꼭대기로 이사와서 처음으로 여민이가 사귄친구는신기종이라는 아이였다. 기종이가 여민이와 만나서 한쪽눈을 못 보시는 여민이의 어머니를 보고 여민이를 '애꾸새끼'라고 한것이 화근으로 둘은 싸우게 되고 여민이의 승으로 기종이는 여민이를 따르는 졸병이 되게 된것이다. 그런 기종이의 모습을 보고 되먹지 못한 아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다. 기종이는 여민이에게 아빠한테 일러버린다고 했었는데 기종이는 부모님을 일찍 잃고 누나와 단둘이 사는 불쌍한 아이였다. 가슴이 찡해왔다. 그리고 나에게 부모님이 있다는 것이 축복이라는 생각이 문뜩 떠올랐다. 그렇게 친해진 둘은 학교도 같은 반을 다니게 되었다. 일명 '월급기계'로 불리어진 선생님 밑에서 고생답지 않은 고생을 하면서도 여민이는 많은 일을 겪는다. 선생님께 이유없이 맞기도 하고 '꾸물대는 아이'라는 제목으로 그림을 그렸다가 잘못 '꿈을꾸는 아이'로 써 미술대회 최우수상에 입상하기도 하곤 했다. 하지만 여민이의 가장 깊은 9살때 학교추억은 우림이였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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